데뷔에서 우머나이저 처음 써본 여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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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D 청춘시대에서 최근에 데뷔한
모모노 린이라는 배우입니다.
근데 문제는 성격이 지나치게 내성적이라
액션이 적고, 표정도 없고, 말도 없습니다;;

그래서 첫번째 씬은 너무 수동적이고 재미없었습니다
그런데 두번째 자위씬에서 빛을 보게 됩니다.
여배우 혼자 자위하는씬은 원래 스킵하는 편이지만
이 작품에서는 가장 볼만한 포인트가 되었는데요.

너무 액션이 적어서 감독이 개입하기 시작



손가락 거의 움직이지도 않음, 목석인 줄;;

그래서 감독의 극약 처방

딜도를 사용하니 동작이 커서 그런지
슬슬 액션이 나오지만 누가봐도 연기 티가 납니다;;

그래서 비장의 무기 전달

생판 처음 듣는 기계이름에 실소


우머나이저 후기에 대해 여초 커뮤니티에서도 많이 등장하는데요.
바이브 & 딜도랑은 달리 클리흡입기는
순식간에 오르가즘이 온다고 합니다

방심하고 있다가 순간적으로 오선생이 찾아오니
조용하던 애가 '악'하고 방이 울리듯 비명을 지릅니다
표정관리도 못함 ㄷㄷ

내내 말 한마디 안하고 고개만 까닥하더니
처음으로 말문트임 ㅋㅋ

진짜 감동한 표정 ㅋㅋ
아니;; 저렇게 생기있는 표정을 가지고 있었단 말이야?!

갑자기 오르가즘이 확 오니까
무서워서 절정까지 못 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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