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 노출 시리즈들
작성자 정보
- AV야동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575 조회
- 목록
본문
야외섹 아니고, 야외노출 작품들 리뷰하려 합니다.
제가 야노에 눈을 뜨게 된건 아래 20여초 영상을 보고 난 후인데,

야동 아니고요.
무슨 전시회 행사장에서 바디 페인팅한 여자를 몰래 찍었는데,
흰색으로 칠해놓다 보니 꼭지스와 도끼가 완전 적나라하게 보이더군요.
사람들 바글바글한 곳에서.
비슷한 영상들을 찾아 봤습니다.
1. NIP activity (Nude in public 시리즈)
유럽 길거리에서 여자가 벗고 돌아다니는 영상들 입니다.

사이트 이름 나오면 잘린다고 해서, 가렸습니다. (쉽게 찾아집니다만)
번화한 길거리에서 여자가 옷을 벗습니다.

인형탈 들이랑 춤도 추고, 지나가던 사람이랑 사진도 찍고


가게 들어가서 아이스크림도 사먹고, 시장 같은데서 사람들이랑 커피도 마시고.
정말 멘탈이 강한 여자들이 많네요. 시리즈에 몸매 좋은 여배우들이 많아요.



보기만 해도 말랑말랑한 몸매

public nude in Leipzig july. 독일 배경에 JULY 라는 배우는 몸이 꽤 탄탄해 보입니다
2. alsangels.21.08.19.antonia.sainz.public.nudity

Antonia Sainz 꽤 인지도 있는 배우입니다.

한적한 공원이나 번화가도 막 돌아다닙니다.
3. JenySmith 시리즈
생긴건 그냥 러시아 미시인데, 몰래 노출, 레깅스, 노팬티, 가끔은 대놓고 노출
꼴릿 포인트를 잘 아는 영상들이 많습니다.

쇼핑몰이나 마트에서 몰래 노출

하의 실종 상태로 피자 배달 받기

JenySmith gym 이 영상이 좋더군요.

노팬티 + 레깅스 + 젖어서 번들거리는 둔덕.

꼴릿 포인트 비너스 둔덕.
다음 편에 이어 쓰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