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지스토리 - 1부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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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동생은 급한듯이 격렬하게 서로의 몸을 핥고 빨고 주무르기 시작했다.
민수는 조금 지켜보다가 아빠의 격력한 몸놀림으로 더이상 지켜볼수가 없었다.

[아..아...]

[혜미야....학..학..학..]

민수는 몸속깊은곳에서 알수없는 기운이끓어올라, 더이산 정신을 차릴수도 몸을 가눌 기운도 다빠져버렸다.
아빠는 그런 민수를 놓아주지 않고 계속 괴롭히기 시작했다.

[아..흥..나...더..이상은...]

[응.혜미야..헉..하..아빠도..]

[으..흥...아........악!!]

[윽...]

민수와 아빠는 마지막 절정에 달아올라 쓰러졌다.
민수와 아빠는 그대로 쓰러져있다가.
잠시후에 아빠가 일어났다.

[오늘 혜미가 몸이 안좋기는한가부네...]

아빠는 쓰러져있는 혜미를 보고 말하고는 욕조에서 나와 벽에걸려있는 샤워가운을 덮어주었다.
그리고는 바로 옆에있는 엄마랑 딸 혜지를 쳐다 봤다.

[으응...학..학..]

[아...아빠....얼릉 일루와요...]

혜지는 엄마를 마주보며 끌어안고 가슴을 주무르며 아빠를 재촉하고있었다.

[흐흐....나랑 안논다매?]

[여보..자꾸그러기야..학..학..얼릉 우리좀 도와줘!!]

[알았어!!알았어..내가 쉴수가 없다니까..우리집 여자들때문에..]

혜지는 아빠가 자기를 향해걸어오자 살짝엉덩이를 들어올렸다.
아빠는 알았다는 듯이 뒤돌아 엉덩이를 치켜든 혜지의 보지에 페니스를 밀어넣었다.

[앗..아..너무좋아..!!엄마..느껴?]

[응..혜지야..학..학..]

[읏..하...하..아..]

아빠는 몸을 천천히 움직이기시작했다.
엄마랑 혜지는 아빠의 움직임을 같이느끼며 둘은 키스를 하기시작했다.

[쪽..아..엄마 ..나 더이상은 무리야...]

[응....엄..마두..앗..흥..]

아빠는 거칠게 몸을 움직이기 시작했다.

[으읏...그럼...간다..읔...아..학.]

[악....!!]

[으흥....읏..!]

세사람은 동시에 절정으로 치달아 그대로 쓰러졌다.
조금있다가 아빠가 일어나고 엄마랑 혜미가 일어났다.

[혜미가 아직못일어나네...]

[응? 언니 오늘 왜그래? 옛날같았으면 벌써3번은 했겠구만...]

[응..그러네?여보 오늘 혜미 어디아파요?]

[그런가바...아까부터 기운이없어보이더니...]

[암튼..언니는 밝혀도 너무 밝힌다니까..아프면 쉴생각을 해야지..하여튼....]

[여보, 그럼 당신이 혜미좀 방까지 안고가서 눕히고 와요...]

[그러지.]

아빠는 민수를 들어 안고는 혜미방으로 가서 침대에눕히고는 방에서 나갔다.
조금후에 민수가 눈을떴다.

[으음.....몇시지?]

민수는 눈을뜨고는 시계를 찾고있었다.

[(여기가어디지?...]

민수는 아직 현실을 인정하지 못했다.
그러더니 조금 전에 있었던일을 회상하고있었다.

[(아!....난..지금..혜미지...흑..흑..)]

민수는 현실이 너무 괴로워 너무 슬펐다. 앞으로 언제 어떻게 자기자신으로 돌아가야 할지 모르기에...

[(흑...난 이제 어쩌면 좋아...흑..흑...)]

한참을 제자리에서 눈물만 흘리다가 갑자기 혜미가 생각났다.
자기 집에가서 있을혜미...갑자기 알수없는 걱정이 되기 시작했다.

[(전화..전화를 해야되......어디..어디있지?)]

민수는 자리에서 일어나 혜미교복과 가방이곳저곳을 뒤지기 시작했다.
혜미가방 앞주머니에서 핸드폰을 찾아서 전화를 걸려고 하는데...침대에 빨간핏자국들을 보고 말았다.

[(이..이건모지?피...피다...!!)]

민수는 놀란맘을 추스리고는 피가 어디서 어떻게 나왔는지를 찾다가...
지금민수가 머물고 있는 혜미몸에서 나온거라는걸 알게榮?.

[(병...병이있는건가? 어.어쩌면 좋지?아! 전화 해봐야겠다.)]

-뚜르르르...뚜르르르...

[지금은 고객이 전화를 받을수가....]

[(전화좀 받아!!제발 ㅎㅖ미야...)]

-뚜르르르...뚜르르르르...

[지금은...]

[(어..어떻게 된거지?...)]

혜미가 전화를 받지않자 민수는 자꾸 두려워지기 시작했다.
들킨건아닌지....무슨일이생긴건지..자꾸만 걱정하다가
요일과 시간을 보기위해 핸드폰액정을 보았다.

-일요일. AM8:00

[(어? 분명히 어제가...아...하루가 지난거구나...앗!!집으로 전화걸어보면 되겠다.)]

민수는 집에다 전화를 걸기로 맘을먹었다.

-뚜르르르..뚜르르르..뚜르..

[여보세요?]

[(민지구나...민지야..흑..)저..저기..혜..아니..민수 친구인데요....]

[네. 오빠!!오빠!!아씨...전화받아!! 누구야? 몰라!오빠친군가부지..]

민수는 자지가 아닌사람한테 오빠라 부르는 민지의 목소릴 듣자 맘이 침울해졌다.

[여보세요?]

[으응..나..민수야...]

[아!!미안미안..어제전화한다는걸 깜빡하고 잤네...미안.]

[으응..I찮아...근데 저기..]

[응? 무슨일있어? 왜?]

[아니..너 혹시무슨 병있니?]

[머야? 너 모라고 했냐?]

[아..아니..오늘 일어났는데...피..피가....나와서..흑..흑..]

[뭐?피?...어디서? 왜? ]

[훌쩍..저기...자꾸 니몸 아래서 피가나와..훌쩍.]

[아래? 잠깐..잠깐만..하나..둘..셋...아!!머야..생리잖아..]

[...?]

[너 생리도 몰라? 한달에 한번씩 여자들이하는거...암튼 누가 찐따 아니랠까바..]

[이거..이거..어떻게 해?]

[어쩌긴? 책상 맨아래 서랍에 탐폰있으니까 껴!!]

[잠깐만...]

민수는 책상앞으로가서 서랍을 열어 혜미가 가르쳐준 물건을 찾고 있었다.

[저..저기...탐폰이 모야?]

[아..씨발..하얗고 약간주사기 같이생긴 비스므리한거 있잖아..!!]

민수는 혜미가 일러준 물건을 찾았다.

[으응..근데 이거 어떻게써?]

[아...진짜...그걸 그니까...아...설명하기 복잡한데...]

[훌쩍....]

[아..알았어..알았어...할얘기도 있으니까! 내가 집으로 갈께!]

[으..응..훌쩍...]

[아씨..짜증나니까..울지좀마!!]

[응..흑..흑..]

[야!!그럼끈는다.]

[응...]

민수는 혜미가 온다고 해서 그러는지 맘이 조금은 진정이 된듯..했다.
그리고 민수는 침대에 앉아 천천히 여태까지있었던 일을 생각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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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늦게 올려서 죄송합니다.(__)(--)꿈뻑.
앞으로 좀더빨리빨리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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