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하는 삶[과거]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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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성희♡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소설을 부득이 하게 못올리게 되어 죄송하다는 말씀 여쭙.... 고 싶지만


농담이고요 ~_~


제가 쉬메일이다보니 계속해서 호르몬치료도 해야하고

수술을 원하다보니 여러가지 검사를 받게되어서;;;

게다가 먹고살아야 하는 이유로 돈도 벌어야 했고;;;

암튼

요즘 이래저래 눈코 뜰새없이 바빠서 소설을 예고없이 잠시 중단 하게 되었습니다.


곧 다시 시작할테고, 더 예쁜 성희의 모습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으니,

제 소설을 기다려주신 몇몇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면서

잠시나마 다른 작가분들의 수준높은 소설을 읽으시며

저의 허접한 작품을 잠시동안만 기다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곧 여러분곁으로 다시 다가갈테니

많은 추천과 리플... 언제나 바라고 있습니다.[응?]



+잠시동안 중단했을뿐인데 의외로 많은분들이 제 안부를 걱정해주셔서 감동먹었습니다 ;ㅁ;

일일히 답은 못보내 드렸지만 전 멀쩡하고요 소설은 곧 다시 미칠듯한 [느린] 업뎃속도로 올라가겠습니다.




황사, 봄감기, 알레르기, 뒤에서 칼침(응?) 조심하시고요...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기를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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