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 리포트 -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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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리포트 1부

안녕하세요.
그동안 제가 해왔던 컴섹에 대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처음 하는 연재라서 많이 어색하기도 하겠지만,
제가 올리는 글은 모두 실화입니다.
실화에 가명만 사용해서 올릴테니 기대해주세요.

제 컴섹 경력은 꽤 됩니다.
PC통신에서도 많이 해봤고, 인터넷 채팅 사이트에서도 많이 해봤죠.
요즘에는 단속이 워낙 심해서 하질 못하지만--;.

모두들 잘 아시는 www.s****e.co.kr도 요즘은 단속이 심하고,
www.l*****u.co.kr 사이트는 예전에 단속이 안심했는데 요즘들어서 단속이 세지고,
www.s*****b.com도 영 물이 안좋고...

제가 올리는 글의 거의 대부분은 www.l*****u.co.kr가 무대입니다.
왜냐하면,
일단 가입을 안해도 되니까 혹시 상대방쪽에서 신고할까봐 걱정 안해도 되고,
주민등록번호만 입력하면 되니까 나이 속이기도 편하니까요.

2000년 11월의 일입니다.

그날도 L 사이트에 접속해서 걸들을 찾고 있는데,
마침 한명 눈에 띄더군요.

15살이고 서울이던데.
오늘은 심심한데 중딩이랑 한번 해볼까해서 데이트 신청을 했습니다.
받아주더군요.
대화명은 사생활 보호를 위해서 제가 임의로 바꾸었습니다.

*** 안냐세염..
매니야 ▶ 하이루~
매니야 ▶ 집에서 혼자 채팅하는거얌?^^
*** ^^
매니야 ▶ 나두 집에서^^
*** 네~

왜 집에서 사는지 물어보는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먼저, PC방 같은곳에서 컴섹을 하다보면 여러사람들 보고,
쪽팔리고 한다는 이유로 나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 다른 이유는, 여러가지 시키면서 잼있게(?) 놀기 위해서지요.
오늘같은 경우는 두번째 경우입니다.

매니야 ▶ 우리 잼있게 널자^^
*** 후후..
*** 그러져 머~

과연 뭘 하면서 잼있게 논다는걸까...
이 걸은 아마도 모르는것 같습니다^^.

매니야 ▶ 자위가 먼지 아러?
매니야 ▶ 멀라?^^
*** 네..
매니야 ▶ 진짜루?^^
*** 네..

일단 한번 떠 봤습니다.
자위가 뭔지 아냐고...
알면서 모른다고 하는 경우가 있고,
정말 모르는 경우가 있는데... 이 걸은 아마도 정말 모르는 것같네요.

*** 먼데여?
매니야 ▶ 멀라?
*** 네..
*** 멀르눈데..

적어도 구라로 모른다고 하는건 아닌것 같네요...
슬슬 작업을 들어가는 컴섹매니야^^.

매니야 ▶ 재밌는데^^
*** ??
매니야 ▶ 자위 해보면 재밌다구^^ 기분좋구^^
*** 재밌어여??
*** 어케 하는건데여??

온갖 감언이설(?)을 보태가면서 꼬셨더니,
슬슬 넘어옵니다... 후후.
이제 오늘 목적의 거의 반은 완성한거네요.

매니야 ▶ 집에 혼자 이써?^^
*** 네..
매니야 ▶ 그럼 문 잠그고해^^
매니야 ▶ 쩍팔리자너^^

상식이요? 자위는 문 잠그고 하는거...
컴섹매니야... 친절하게도 알려줍니다.

*** 문을?
*** 먼데 대체 그래여??
매니야 ▶ 혼자서 재밌게 노는거얌^^

문 잠그라고 하니 의아심이 생겼는지...
우리의 걸, 질문을 합니다.

*** 아..
*** 머하구 노라여?
매니야 ▶ 자기 몸 가지구 기분좋게^^
*** ??
매니야 ▶ 아라찌?^^
*** 아..
매니야 ▶ 멀르게써?^^
*** 음..
매니야 ▶ 마지막 순간에 진짜 기분조아^^
*** 그래여??
매니야 ▶ 응...
매니야 ▶ 함 해봐... 후회하진 않을거얌^^
*** 어케 하는데여?

이제 이 걸은 확실히 넘어왔네요...
1단계 문잠그기부터 시작합니다.

매니야 ▶ 구래?
매니야 ▶ 일단 문 잠거^^
매니야 ▶ 들키면 쩍팔리자너^^
*** 했어여..
매니야 ▶ 구래?
매니야 ▶ 진짜 해볼거얌?^^
매니야 ▶ 장난하는거 아뉘지?^^
*** 웅..
매니야 ▶ 글구 말 놔^^
*** 웅~

후후... 슬슬 기대가 됩니다^^.

매니야 ▶ 위에 머 입었써?^^
*** 티..
매니야 ▶ 브라 해써?^^
*** 웅
매니야 ▶ 그럼 위에 버서바^^
*** 왜?
매니야 ▶ 입고서 하면 걸려서 불편해^^
*** 음..
*** 알쏘..
*** 해쏘
매니야 ▶ 해쏘?^^
*** 웅

자... 가슴 애무를 가르쳐주기 위해서(?) 옷을 벗으라고 시킵니다.
이 걸은 별다른 반항없이 하더군요.

매니야 ▶ 꼭지 무슨색이얌?^^
*** 멀르게떠
매니야 ▶ 갈색이쥐?^^
*** 음..
매니야 ▶ 꼭지 보여?
*** 웅
매니야 ▶ 두손가락 사이에 끼우고 문질러바^^
매니야 ▶ 기분이 어때? 좀 이상하쥐?^^
*** 웅
매니야 ▶ 첨엔 다 구래^^
*** 음..

첨 하는 걸들은 전부 이상하다고 하더군요...
이 단계에서 기분 좋다고 하는 걸은 별로 못봤어요.

매니야 ▶ 이제 두손으로 문질러바^^
매니야 ▶ 더 이상해지쥐?^^
*** 웅..
매니야 ▶ 이제 두손으로 가슴 감싸고 살살 주물러바...
매니야 ▶ 어때?
*** 느낌이 이상해..
매니야 ▶ 그쥐?
매니야 ▶ 근데 그건 이상한게 아냐...
*** 왜??
매니야 ▶ 그게 쾌감이라는거야^^
매니야 ▶ 첨에는 이상하다고 밖에 못느껴...

일단 걸을 안심시켜준다음에 다음 작업으로 들어갔습니다.

매니야 ▶ 팬티 젖어써?^^
*** 아니..
매니야 ▶ 가슴 딱딱해졌지?
매니야 ▶ 꼭지 섰지?
*** 웅..
매니야 ▶ 흥분했구나^^
매니야 ▶ 정상이니까 걱정하지마^^
*** 응..
매니야 ▶ 아래 바지 입어써?^^
*** 웅
매니야 ▶ 마저 버서볼래?^^
매니야 ▶ 방이라서 그렇게 안춥자너^^
*** 잠깐만..
*** 웅
매니야 ▶ 구래 다 해써?^^
*** 웅

이제 이 걸은 완전히 다 벗은겁니다... 후후.
다 벗은채로 채팅하는 걸... 꽤 자극적입니다.

매니야 ▶ 보지 위에 보면 싹같이 튀어나온거 이써?^^
매니야 ▶ 있지?^^
매니야 ▶ 찾아바^^
*** 웅..
매니야 ▶ 그게 클리토리스얌^^
매니야 ▶ 공알이라구두 그래.
매니야 ▶ 첨알아찌?^^
*** 웅

클리토리스 위치도 가르쳐줬습니다... 훗.
이왕에 가르쳐주는거 친절하게^^

매니야 ▶ 보지구멍 어딘지 아러?
*** 아니..
매니야 ▶ 멀라?
*** 웅
매니야 ▶ 가운데쯤에...
*** 웅
매니야 ▶ 거기가 보지구멍이얌^^
매니야 ▶ 거기 조금 젖었지?
매니야 ▶ ^^
*** 아..
*** 응..

이 걸은 구멍이 어딨는지도 모르더군요.
정말 순진한것 같던데...
하지만 컴섹매니야는 순진하다고 안봐줍니당...ㅋㅋㅋ

매니야 ▶ 물같은거 나오쥐?^^
*** 응..
매니야 ▶ 그게 바로 애액, 아님 보짓물이라는거얌^^
*** 아..
매니야 ▶ 여자가 흥분하면 나오는거얌^^
매니야 ▶ 몰랐지?^^
*** 응..
매니야 ▶ 이게 나와야 남자 자지가 쉽게 들어가^^
*** 아..

이제는 애액도 가르쳐줬습니다...
이제 이 걸한테 성교육은 더이상 필요없을것 같네요.

매니야 ▶ 그 물 묻혀서 공알 문질러바^^
매니야 ▶ 어때?
*** 기분이 묘해..
매니야 ▶ 구지?
*** 웅..

이제는 기분이 묘하다고 합니다...
슬슬 이 걸도 느끼는 거지요.

매니야 ▶ 가슴 아까보다 더 딱딱해졌지?^^
*** 웅
매니야 ▶ 흥분 마니했구나^^ 정상이야^^
매니야 ▶ 이제 나 하라는대로 해봐^^
*** 웅

이제 실전 자위를 가르쳐줘야죠...

매니야 ▶ 한손은 가슴 애무하구...
매니야 ▶ 한손은 공알 보짓물 묻혀서 굴리구,
매니야 ▶ 아까보다 더 좋지?
*** ㅋㅋ..
*** 웅
매니야 ▶ 이것만 해도 어때
매니야 ▶ 기분 좋지?
*** 응..

여기서 기분 좋다고 그만둘 컴섹매니야가 아닙니다...
손가락 삽입도 가르쳐줘야죠.

매니야 ▶ 하지만 앞으로가 더 기분 좋아^^
매니야 ▶ 보짓물 마니 나와?
*** 좀..
매니야 ▶ 아까보다 마니 나오쥐?^^
*** 웅
매니야 ▶ 그럼 어떻게 하냐면...
*** 웅
매니야 ▶ 새끼 손가락 보지구멍에 한마디만 너어바. 아파?
매니야 ▶ 아프면 빼구^^
*** 좀 아퍼..

손가락 넣어보랬더니 아프답니다.
그런데, 손가락 넣어보라고 할때 안아프다고 하는 걸은 조금 의심을 해봐야 해요.
왜냐? 우리 선수들을 골탕먹이려고 일부러 구라를 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매니야 ▶ 조금 아프지?
*** 웅
매니야 ▶ 그럼 보짓물 손가락에 묻힌다음에 다시 살살 너어바..
매니야 ▶ 어때?
매니야 ▶ 그래두 아퍼?
*** 좀 덜해
매니야 ▶ 그지?
매니야 ▶ 이번에는 한마디만 더 너어바.
매니야 ▶ 느낌은 어때?
*** 좋아..
매니야 ▶ 구지?^^
*** 웅
매니야 ▶ 그럼 새끼손가락 다 너어바^^
매니야 ▶ 아퍼?
*** 무서워..

이제 다 넣어보라고 했는데, 무섭다네요...
뭐 오늘 처음으로 배우는거니 무섭져... 훗.

매니야 ▶ 괜차너...
매니야 ▶ 이런거 한다구 안늘어나^^
매니야 ▶ 3일뒤에는 원래 크기로 돌아가^^ ***두 그래써^^
매니야 ▶ 그냥 맘 편하게 먹구***
매니야 ▶ 살살 너어바^^

우리의 걸을 안심시키기 위해서 구라를 치는 컴섹매니야...
성교육으로 유명한 모 유명인사의 이름을 빌렸습니다.
성은 K요 이름은 **랍니다...

매니야 ▶ 어때?
*** 해쏘..
매니야 ▶ 아퍼?
*** 아주 조금..
매니야 ▶ 조금 아프지?
*** 웅

뭐 처음 넣는거니 조금 아픈건 당연하겠죠?

매니야 ▶ 그럼 보짓물 왕창 묻혀서 살살 잘 너어바^^
매니야 ▶ 원래 처음할때는 조금씩은 아퍼^^
매니야 ▶ 그래두 아퍼?
*** 아니..좀 덜아포
매니야 ▶ 손가락으로 자위하는건 안다쳐. 걱정말구^^
매니야 ▶ 구지?
매니야 ▶ 계속 넣구 있어바. 움직이지 말구^^
매니야 ▶ 어때?
매니야 ▶ 묘하쥐?
매니야 ▶ 아까보다 물이 더 마니 흐르지?
*** 웅..
매니야 ▶ 바닥에 안고였어?^^
*** 이젠 그렇게 많이 안아퍼
매니야 ▶ 신기하쥐?
매니야 ▶ ^^
*** 웅..
*** 이게 자위야?

이게 자위의 다가 아니지요...
나갈 진도가 태산같은데 여기에서 멈출수 없죠? ^^

매니야 ▶ 아뉘.
*** 그럼?
매니야 ▶ 이제부터가 본편이야^^
매니야 ▶ 자.
매니야 ▶ 한번 새끼손가락 움직여바. 살살..
매니야 ▶ 아까보다 더 이상해지지?
*** 웅..
매니야 ▶ 글구 안아프지?^^
*** 웅

이제 손가락 왕복운동시키는것도 가르쳐줬습니다.
슬슬 재밌는 부분이 나오니까 제 잡설은 생략하겠습니다...

매니야 ▶ 그럼 이제 두번째 손가락으로 살살 너어바^^
매니야 ▶ 새끼손가락 빼구^^
매니야 ▶ 아퍼?
*** 아니..
매니야 ▶ 하나두 안아프쥐?^^
매니야 ▶ 거봐. 무서워할 필요 없댔자너^^
매니야 ▶ 다 들어가써?^^
*** 웅..
매니야 ▶ 느낌은 어때?^^
매니야 ▶ 조아?^^
*** 웅
매니야 ▶ 보짓물이 적어서 뻑뻑하면 아픈거야
매니야 ▶ 충분히 적신다음에 해야돼.
매니야 ▶ 아라찌?^^
매니야 ▶ 이제 두번째&세번째 손가락 같이 너어바^^
매니야 ▶ 아퍼?
*** 좀..
매니야 ▶ 보짓물 적셔서 살살 너어봐^^
매니야 ▶ 진짜루 안해두 그정도는 다 들어가거든^^
매니야 ▶ 그래두 아퍼?
*** 아니..
매니야 ▶ 안아프쥐?^^
*** 웅..
매니야 ▶ 다 들어가써?
*** 웅
매니야 ▶ 진짜루?
매니야 ▶ 이제 그 손가락 두개로 넣었다 뺐다 해봐.
매니야 ▶ 한 세번만.
매니야 ▶ 넣었다 뺄때마다 좀씩 이상해지쥐?
*** 웅..
매니야 ▶ 이제 이렇게 해바.
매니야 ▶ 한손으로는 유방 만지던지 , 아니면 공알 만지던지 하구,
매니야 ▶ 한손으로는 보지에 왕복운동시키는거얌^^
매니야 ▶ 아라찌?^^
*** 웅
매니야 ▶ 유방 만질때 보짓물 묻혀서 해도 괜찮아^^
매니야 ▶ 미끌거리면 더 흥분되거든^^
매니야 ▶ 어때? 몸에서 땀 안나?
*** 웅..
매니야 ▶ 그냥 니 하고싶은대로 계속 해봐^^
매니야 ▶ 너 느낄때까쥐^^
매니야 ▶ 계속해.
매니야 ▶ 다른 남자가 만져준다구 상상하면서.
매니야 ▶ 꼭지 손으로 살살 찝어보기두 하구.
매니야 ▶ 보짓물 묻혀서 공알 문지르기두 하구.
매니야 ▶ 몸에서 땀나쥐?
*** 마져..
매니야 ▶ 그게 정상이야^^
매니야 ▶ 그러다가 보면...
매니야 ▶ 쿠쿠쿠
매니야 ▶ 계속해바^^
매니야 ▶ 이제 니 하고싶은대로 놀아^^
매니야 ▶ 어때?
매니야 ▶ 점점 더 숨이 가빠지지?
*** 웅
매니야 ▶ 그래, 좀더 계속해바^^
매니야 ▶ 너 느낄때까쥐^^
*** 오빠..기분이 넘 이상해서..미치겠어
매니야 ▶ 그쥐?
매니야 ▶ 점만 더해바^^
*** 이젠 못하겠어***
매니야 ▶ 나 믿구 점만 더해바^^
*** 웅..
매니야 ▶ 좀더 해봐^^
*** 언제까지해..이젠 미치겠어..
매니야 ▶ 미치겠지?
매니야 ▶ 점 더해^^
매니야 ▶ 그러면 너 스스로 느낄수 이써^^
*** 응..
*** 오빠..나왔어..어쩌지?
매니야 ▶ 쌌어?^^
매니야 ▶ 느낌이 어땠어?^^
*** 넘 이상해..
매니야 ▶ 숨가쁘구, 그쥐?
*** 웅
매니야 ▶ 내가 기분좋다고 한거 이제 이해가?^^
*** 웅..
매니야 ▶ 몸에 땀 마니 났어?
*** 웅
매니야 ▶ 아직도 숨차지?
*** 좀..
매니야 ▶ 입에서 저절로 소리같은거 안나와?
*** 나왔어..
매니야 ▶ 그쥐?
*** 웅..

하필이면 이럴때 단속이 뜹니다... 흑.
결국 이 걸과의 한판승부는 제 승리로...^^
메일 주소 받았으면 야설이나 보내주려고했는데 아쉽더군요.
처음 올리는거라서 많이 어색할텐데, 양해해 주세요.
그리고 앞으로 올라가는 글이 다 이런 스타일이에요.
읽고 나서 많은 의견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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