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창 모텔 글과 영상의 새로운 만남 - 2부4장

작성자 정보

  • AV야동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선창 모텔 글과 영상의 새로운 만남<선창 모텔>



-아내 년의 소주병과 해바라기-



소주병을 박은 채 막내 놈의 해바라기 앞에 개처럼 앉은 아내 년은

눈앞에 솟아있는 해바라기를 선뜻 입에 넣지를 못한다.

가만히 쳐다보던 소주병 놈이 한번 힘차게 밀어 넣으며

“그게 해바라기야~ 한입 물어봐~”

“으~읔읔”

보지 속 깊이 밀려드는 소주병의 힘에

이 년의 얼굴이 해바라기와 겹쳐졌다.

그러나 쳐다만 볼뿐 입에 물지를 못한다.

또다시 소주병이 보지 속을 뺄 듯하면서, 밀려들어가자

아내 년의 얼굴이 뒤로 물러났다 해바라기를 향해서 간다.

“빨아~ 입에 넣어~”

“징그러워~,이게, 이런 것도 있어?”

다시 소주병을 빼고 박는다, 계속해서 서너 번을

“윽~으읔~”

소주병의 박음질에 정신없이,

아내 년의 풀린 눈에선

거부감과 호기심이 교차를 한다.

소주병이 두 손으로 유방을 강하게 주무르고 소주병을 밀고 들어가자

아내 년은 해바라기에 얼굴을 파묻어버린다.

“어떻게 빨아~ 깨면 어떻게~”

“괜찮다니까, 빨리~,빨리~”

입을 벌린다, 아내 년이

해바라기의 좆 구멍에서 흐르는 맑은 좆 물을 혀끝으로 한번 맛을 본후

입속으로 빨아들인다.

순간 막내 놈의 입에서

“으~윽” 신음이 터져 나온다.

“그래, 그렇게 쭉~ 빨아~그래~그래~쭉~쭉~그래, 잘 하내”

소주병의 움직임이 빨라져가고

아내 년의 몸도 소주병과 같이 앞뒤로 움직인다.

“어때~ 뽕~가지?”

“맛있지?”

해바라기를 입에서 뺀 후 크게 호흡을 한번 하고

다시 입 에 물고 얼굴을 아래위로 움직인다.

소주병은 아내 년을 잡아당겨서 해바라기와 떨어지게 한 후

아내 년의 입에 소주병을 물린다.

해바라기를 옆에 두고 소주병을 입속 가득 물고 빨기 시작한다.

막내 놈 쪽으로 엉덩이를 처들은 아내 년의 보지에는 하얀 물이 번쩍인다.

“보지가 허전하지?”

“보지에 해바라기 넣고 싶지?“

아내 년의 머리가 꺼떡인다.

“보지에 해바라기 박으면 맛있겠지?”

또 꺼떡꺼떡

“한번 넣어봐~“

아내 년이 소주병의 눈을 혼미한 눈초리로 쳐다보며 싱긋 웃음을 보낸다.



씹 년 도대체 얼마나 씹 질을 해야 지칠까?

“안 돼”라는 말이 없다.

내가 일어서서 한번만 하자,

개처럼 뒤에서 한번만 박자~,

좆 한번만 빨아줘~,

위에 올라가~

히프라도 흔들어봐~

씹질 하면서 이런 말 하며 통사정을 해도,

“안 돼!” 라며 완전 취급을 하던 년이...--

하루 밤 사이에 다른 놈에게 변신을 하다니, 씹! 할! 년!!!

다른 놈에겐 무조건 “꺼떡꺼떡”하다니... 씹~ 년!!!



이젠 소주병을 입에 물고 씹구멍을 해바라기로 가져간다.

뒤에서 고개를 살짝 들고 년 놈들의 씹 질을

눈 빠지게 쳐다보던 막내 놈이

씹구멍이 자동으로 해바라기를 넣어준다니 얼마나 좋을까...

“넣어봐~”

“어떻게~ 안 되는데~ 이러면 안 되는데~”

한손으로 해바라기를 잡고 천천히 위에 앉아버린다.

“어~헉 이상해~ 자기 것보다 더 이상해~어~으~읔응ㅇ으”



이날 이후로 아내 년은 마트에서 해바라기 씨를 보면

언제나 몇 봉지를 사서 먹는다. 요즘도...

해바라기 씨가 고소하고 맛은 있더라고...



막내 놈은 아내 년의 보지 속으로 해바라기가 밀려들어가자

고개를 순간 처 들며 소주병을 쳐다보자 소주병은 아직도 아니라고

손을 흔들어서 가만히 있어 라고 한다.

막내 놈은 눈을 감고 뜨거운 보지 속을 음미 하며 입을 반쯤 벌리고 있다.

“푹 앉아”

“어때~ 좋아?”

소주병을 물고 꺼떡꺼떡

“막내 깨울까?”

풀린 눈으로 또 소주병을 쳐다본다.

“돌아서 유방을 막내 입에 물려~”

소주병을 입에 물고 해바라기를 박은체 막내 머리 쪽으로 위치를 바꾼다.

가슴을 숙여서 유두를 막내 놈 입으로 가져가자 막내 놈은 천천히

빨기 시작 한다.

“어~? 엌”

아내 년이 더 못 참고 큰 소리와 함께

온몸을 흔들기 시작 하자.

밑에서 안내실 창문을 세차게 두드린다.

씨발~

어느 놈이? 지금 ...이 씹 새끼! 미치겠네~

의자를 원위치 한 후 계단을 조심스레 내려갔다.



“예~손님”

“안내 실에 사람 없삼~”

“미안 함~”

두 놈과 한 년이 뻘쭘 하게 서있다.

안내실로 들어가서

“세분이 주무시게?”

삼십대 한 놈과 한 년이

“우리 둘, 저 사람은 다른...”

우선 303호 키를 주고 계산 후

소도둑놈 같은 40대 한 놈에게

“혼자?”

“혼자 와서 미안 한데 짝 할 년 있음 한 년 부탁~”

“짝? 이 시간에?”

“자신 없삼~”

“조바 아줌마도 없삼?”

“조바 아줌마?”

또 머릴 굴린다.

저 년 영계 처먹고 힘 올렸는데

소도둑놈 에게 한번 줘?

“조바 아줌마 위에 손님방에 갔는데..”

“그럼 갔다 오면 술이랑 보내 주삼~

이 씹이나, 저 씹이나 쏴고 나면 똑같은데...

두어 달 전에 여기 카운터 보던 늙은 그 아줌마?“

“지금은 늙은 아줌마 아닌데...”

“엄청 예쁜데...”

“예뻐 봐야...하여튼 보내 주삼 계산은? 전에 아줌마는 십 만원”

혼자서 일사천리로 가네...^^

“전에 아줌마 십 만원 이면 우리 조바는 많이 달라 할 건데...

올라가면 계산 하삼~”

“마음에 들면 오십 만원도 주지”

수표를 내며 보여준다.

“두 사람이 의논 하삼”

“자신 있나보네~ 자 방값하고 술값 십 만원 남는 건 팁”

305호 키를 주며

“땡큐~시간이 조금 걸리겠는데 샤워나 하고 기다리삼”



친구 누나도 간혹 씹 질을 했나보다

조바 없이 혼자 했다고 했는데,

혼자 살다보니 놈들이 건들이면 씹 생각이 나기도 하겠지...

그런데 정말 이년 개보지 되는 것 아닌지 모르겠네?

씹 년! 내숭떨고 혼자 고귀한척 하더니...개보지 되겠네, 개보지!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849 / 17 페이지
번호
제목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