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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년의더럽thelove..
    등록자 나아짱
    등록일 09.20 조회 18122

    분류 : 기타 나이 : 20대중반 직업 : 현재의룸나무 성격 : 단순함 3년전이야기입니다여러분.. 뭐히트칠얘기는 아니지만 어린마음으로 읽어주시면…

  • 딱 1년전 오늘, 벚꽃 보러 내려온 처제 따먹은썰
    등록자 모카펠
    등록일 09.20 조회 34680

    와이프와 아들은 성남에 살고 있고 저는 광양에 직장을 다니고 있는 기러기 아빠입니다. 금요일 퇴근 무렵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는데 받아보니 처…

  • 고등학교 때 하숙집 아줌마와..
    등록자 또르르르르르
    등록일 09.20 조회 19709

    분류 : 기타 나이 : 40대초반 직업 : 아줌마 성격 : 온순? 시골에 살다 나름 성적이 조아 고등학교때 대도시로 전학을 갔습니다. 다행히 기…

  • 사촌동생 뒷문개통입니다ㅎㅎ
    등록자 도렽
    등록일 09.20 조회 20792

    안녕하세요~~ 좀 바쁘다보니 글쓰기가 쉽지않네요ㅠ 사촌동생 왁싱썰과 이웃집유부 글쓴이 입니다 뒷문개통 기다리신분 계신가요? 시작하겠습니다~~ 그…

  • 고등학교 시절 큰엄마 팬티가지고 자위하던 기억이..
    등록자 굿뜨
    등록일 09.20 조회 17615

    분류 : 큰엄마 나이 : 40대초반 직업 : 업소마담 성격 : 도도하고.강한성격 제가 살고 있는곳은 촌이고...서울에 있는 큰아버지댁에 방학이면…

  • 미용실원장 후배 돌싱 보징어경험담..
    등록자 네스
    등록일 09.20 조회 17382

    분류 : 봉지인증 나이 : 40초반 직업 : 미용실원장 후배(돌싱) 성격 : 유순함 전에 후기쓰고 인증되서 근강기 란에 가끔 눈팅했는데 서버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