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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파트 청소 아주머니ssul
    등록자 772772
    등록일 09.17 조회 17722

    분류 : 기타 나이 : 50대초반 직업 : 아파트 청소 아줌마 성격 : 경계심이 많음 얼마 전 있었던 일 입니다 오후1~2시경 밖에 볼 일이 있…

  • 나의 철없던 사춘기시절 이야기
    등록자 코봉이와
    등록일 09.17 조회 17744

    정말 철 없던 나이에 지금도 철없는 나이지만. 정말 사춘기 시절 망가에서나 보던 입던속옷에다가 자위를해서 속옷안에다가 싸는걸 했습니다. 그때는 …

  • 엄마아는동생 옆에서 딸친 썰
    등록자 바박박
    등록일 09.17 조회 15923

    분류 : 기타 나이 : 30대 중반 직업 : 무직 성격 : 예민함 안녕하세요 상당히 오래전일입니다 제가 중학교 2학년때 인데요 그때 저희집은 부…

  • 알코올 중독인...
    등록자 또르르르르르
    등록일 09.17 조회 18522

    친누나의 이야기입니다. 어렸을때부터 같이 자라왔고 제가 고등학교때 정도부터 서로 얼굴볼일이 거의 없다가 사회생활 시작하고 몇년뒤 20대 후반부터…

  • MT 때 옆에서 누워자던..
    등록자 뿌링클힛
    등록일 09.17 조회 17189

    분류 : 기타 나이 : 21 직업 : 학생 성격 : 쾌활 몇년 전 대학생이었을 때 MT를 갔었습니다. 정말 왜갔을까 싶을 정도로 재미는 그닥..…

  • 이모더듬더듬
    등록자 addons
    등록일 09.17 조회 17842

    음 전 20대초반이구요 이모가 30대초반입니다 젊었죠ㅋㅋ 한날은 가족끼리모임이있엇는데 그때 사람이..약..12명?13명정도있었던거로기억함 다음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