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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동생 잘못 건드렸다가 인생 망할뻔한썰
    등록자 뽀에버
    등록일 09.16 조회 17982

    분류 : 친여동생 나이 : 당시 중학생 직업 : 학생 성격 : 온순 길게쓰기는 머하고 정말 간추려서 이야기할 것이라서 사실 별내용은 없습니다..…

  • 처제와 썸탄 설~
    등록자 ikdidm
    등록일 09.16 조회 20504

    분류 : 처제 나이 : 32 직업 : 콜상담원 성격 : 쾌활 지금은 제가 많이 노력하여 와이프가 걱정을 많이 덜었네요 일전에 처제가 새벽에 전화…

  • 첫사랑을 간직하게 했네여~
    등록자 운명적인바보
    등록일 09.16 조회 18755

    분류 : 사촌여동생 여러 횐님의 글을 읽다가, 저도 젊었을적, 소중하게 간직했던 비밀스런 추억이 있어서 몆차 적어볼까합니다. 두서 없더라도, 이…

  • 처재와~
    등록자 일반사람
    등록일 09.16 조회 17690

    제가 여기에 글을쓰게될줄은 몰랐습니다.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 될지 .... 처재가 있는데 처음본 순간부터 마음이 가더라고요 처제가 좀 이쁘장하게…

  • 형수의 작업
    등록자 몸부림
    등록일 09.16 조회 18207

    글 재주가 없어서 이해해 주시고, 두서없이 용기 내어 써봅니다. 작년 여름 가족 모임이 있었습니다. 다들 바빠서인지 3가족 만 모여서 가족모임을…

  • 기빨리고 왓네요...
    등록자 772772
    등록일 09.16 조회 21379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50대 직업 : 보험설계사 성격 : 온순함 저는 자영업자이구 혼자삽니다.. 옆집아줌마는 물어보니 딸하고만 살구잇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