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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룸 줌마썰…
    등록자 야티한비
    등록일 09.08 조회 16949

    안녕하세요 18년 28살에 제가 자취할당시 신축 원룸에 살게 되었고 원룸이사 하던날 윗층에도 새로들어오는 줌마를 보게되었습니다 이삿짐을 서로 1…

  • 동네 미용실 원장 누나
    등록자 방배동연쇄자위
    등록일 09.08 조회 17796

    분류 : 동네누나 나이 : 40대중반 직업 : 미용실원장 성격 : 매혹적임 업무중이라 길게는 못씁니다. 작년 여름무렵부터 머리 자르러 가는 동네…

  • 윗집줌마ㅎ
    등록자 닭띠
    등록일 09.08 조회 17456

    전 원룸에서 자취하고있는 놈입니다. 저녁에 일을 하기에 퇴근하고 자고 일어나면 해가 중천입니다. 일단 전 주변에 누가사는지 관심이 없어서 방잡은…

  • 나는 새엄마를원한다 3 -엄마친구의 상담-
    등록자 sfsf
    등록일 09.08 조회 25150

    분류 : 기타 나이 : 37 직업 : 식당 성격 : 나긋나긋 1부2부에 이어서 쓰겠습니다. 아참고로 제 학생때 일로 한 십여년전일이고 새엄마랑은…

  • 처형의 음란 팬티- 시즌2: 노래방 탐색
    등록자 띠라리리릿
    등록일 09.07 조회 17615

    분류 : 처형 나이 : 40대 초반 직업 : 보험설계사 성격 : 도도?? 안녕하세요 제가 아래 3058번 글 [처형의 음란 팬티] 사진을 게재하…

  • 오랜만에 만난 고모와 장례식장 화장실에서 했어요
    등록자 뚜러뻥이오
    등록일 09.07 조회 17446

    이번달 초에 할아버지 장례식장에서 오랜만에 고모를 만났습니다. 아버지의 여동생이 아니라 사촌여동생 입니다. 우리 시골 마을은 친척들이 많이 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