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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실에 서서 잠든 장모님을 보니 묘한 기분이 들더군요~
    등록자 이건못참지
    등록일 09.04 조회 16777

    분류 : 장모 한 1년 전쯤인가? 친척분들과 잔치집에 다녀오시다 우리집에 오신 장모님, 낮에드신 막걸리때문에 약간에 취기에 소파에 누워 주무시더…

  • 누나잘때 몰래
    등록자 이건못참지
    등록일 09.04 조회 17506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30초반 직업 : 전업주부 성격 : 자기주장강하고 예민 처음 썰푸는 뉴비입니다. 처음이니 미숙한점 양해부탁드릴께요. …

  • 외숙모있었던 ,,,,,,,
    등록자 조카신발
    등록일 09.04 조회 17946

    분류 : 외숙모 나이 : 40후반 직업 : 주부 성격 : 섹끼 평소 외숙모랑 친구처럼 편하게 지내고 둘다 술을 좋아하는터라 둘이 따로 술도 자주…

  • 22년쯤 지난 이야기
    등록자 가라니가
    등록일 09.04 조회 23748

    글솜씨가 없으니 양해바랍니다... 30년쯤 전쯤일겁니다.. 제가 초등학교다닐때 부모님은 조그만 여인숙을 운영 하셨습니다.. 동네가 항구도시라 배…

  • 외숙모 안마하기(약 25년 전 제가 중학생 때)
    등록자 ikdidm
    등록일 09.04 조회 17339

    아주 오래전 이야기입니다. 약 25년 전 제가 중학생 때 이야기입니다. 아버지가 사업 실패로 저희 식구는 대구에 있는 외숙모집에 얹혀 살게 되었…

  • 안녕하세요^^서울사는 회사원입니다.그냥 어쩜 평범한 이…
    등록자 asdfghhjj
    등록일 09.04 조회 16540

    분류 : 처제 나이 : 26 직업 : 회사원 성격 : 내성적 저는 서울 사는 34살 회사원입니다. 벌써 육년전 일이네요 누구나 아시겠지만 같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