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0,760 / 297 페이지
  • 예전 자취 원룸에서 댓글 1
    등록자 Nfienfiwnf
    등록일 08.12 조회 17573

    30초에 지방 소도시에서 자취생활을 1년 한 적이 있었는데요. 혼자 외지에 살다보니, 간간히 여자생각날땐 다방 레지 불러서 커피 한잔 마시고 팁…

  • 과거 엄마와 아침의 썰 댓글 1
    등록자 sfsfeeeeee
    등록일 08.12 조회 17636

    분류 : 엄마 나이 : 40대 초중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단순함 엄마와 아침의 썰 근친 썰 게시판의 글을 읽고 싶어서 진짜 쪽팔린 과거 …

  • 취해서 자는척하는 이모의 가슴 빨아주기
    등록자 나죰떨료
    등록일 08.12 조회 17210

    이혼한후 혼자 사는 막내 이모가 있습니다. 어제 우리집에서 김장을 해서 엄마가 막내 이모집에 가져다 주라고해서 김치통 두개를 싣고 아직 퇴근하지…

  • 친척누나 속옷인증
    등록자 뒹귁과달아
    등록일 08.12 조회 20734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30대 중반 직업 : 회사원 성격 : 사나움 안녕하세요. 친척누나 속옷인증합니다. 큰아빠는 1녀1남으로 누나는 위에서…

  • 딸 이야기
    등록자 피까피까충
    등록일 08.12 조회 20651

    잠깐 제 소개를 하자면... 작은 사업을 합니다. 운이 좋아서 약간은 성공했다고 할 수 있기도 하고 아쉬운 소리 할 필요없을 정도로 살아가고 있…

  • 옆집 아줌마들...이상한 경험
    등록자 조카신발
    등록일 08.12 조회 38392

    분류 : 기타 나이 : 50대,70대 직업 : 몰라요 성격 : 까칠했음 때는...내나이 20대 중반 (경어체 사용 이해해주세요 ^^) 자취생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