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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래에 엄마가 내방 침대에서 잔다는글 올린 사람입니다.…
    등록자 Fjskxnfkq
    등록일 08.11 조회 25132

    분류 : 엄마 나이 : 40후반 직업 : 노인병원근무 성격 : 순하고 내성적임 안녕하세요.. 며칠전에 MT갔다오니 엄마가 제방 침대에 자고 있었…

  • 사촌여동생과 근친일화 풉니다.
    등록자 jqjqjdfg
    등록일 08.11 조회 17961

    줄곧 게시판 눈팅만 쭈욱 해오다가 한번 일화 써봅니다. 예전에 근친을 좀 오랜기간 지속한적이 있는데 지금생각해도 미쳤구나하는 생각이 드네요. 제…

  • 고등학교 때 친누나
    등록자 야티한비
    등록일 08.11 조회 22360

    그냥 눈팅만 하다 고등학교 때 이야기 드립니다 누나랑은 한살 차이가 나고 누나 고2 저 고1 때입니다 그때 같은 방에서 공부하는데 누나가 워낙 …

  • 친누나 병신
    등록자 우히히11
    등록일 08.11 조회 17679

    2살차이 누나가있습니다 남들은 예쁘네 잘빠졌네 하지만 제눈에는 그저 시발년입니다 몸매야 내가봐도 나쁘진않지만 븨글같은 개호로잡년.. 3년동안 사…

  • 처제 팬티속에 손넣은 이야기
    등록자 미노미노
    등록일 08.11 조회 21420

    분류 : 처제 나이 : 20대 중반 직업 : 대기업 회사원 성격 : 순하지만 장단은 있음 아 이런 이야기는 밖에서는 못하는데 하게 되네요. 저는…

  • 고3때 컨닝하다 같이 정학 먹은 친구의 엄마....
    등록자 addons
    등록일 08.11 조회 20782

    고등학교 2학년때 짝이었던 친구와 고3때도 같은반이 되었는데 저와 키가 같았던 그친구와 고3때도 짝이 되었어요. 집도 같은 아파트 옆동이라 등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