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 엄마 나이 : 40후반 직업 : 노인병원근무 성격 : 순하고 내성적임 안녕하세요.. 며칠전에 MT갔다오니 엄마가 제방 침대에 자고 있었…
줄곧 게시판 눈팅만 쭈욱 해오다가 한번 일화 써봅니다. 예전에 근친을 좀 오랜기간 지속한적이 있는데 지금생각해도 미쳤구나하는 생각이 드네요. 제…
그냥 눈팅만 하다 고등학교 때 이야기 드립니다 누나랑은 한살 차이가 나고 누나 고2 저 고1 때입니다 그때 같은 방에서 공부하는데 누나가 워낙 …
2살차이 누나가있습니다 남들은 예쁘네 잘빠졌네 하지만 제눈에는 그저 시발년입니다 몸매야 내가봐도 나쁘진않지만 븨글같은 개호로잡년.. 3년동안 사…
분류 : 처제 나이 : 20대 중반 직업 : 대기업 회사원 성격 : 순하지만 장단은 있음 아 이런 이야기는 밖에서는 못하는데 하게 되네요. 저는…
고등학교 2학년때 짝이었던 친구와 고3때도 같은반이 되었는데 저와 키가 같았던 그친구와 고3때도 짝이 되었어요. 집도 같은 아파트 옆동이라 등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