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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라고 부르던 아줌마와
    등록자 나저리77
    등록일 08.10 조회 29440

    진짜 엄마 이야기는 아닙니다. 그래도 뭔가 터부스럽고 그런 느낌이 나길래 한번 경험담 올려볼께요. 4년전부터네요.. 23살때 군대 전역하고 코스…

  • 승무원인 처제
    등록자 인칷
    등록일 08.10 조회 19137

    분류 : 처제 나이 : 30대초반 직업 : 승무원 성격 : 여우 안녕하세요 신혼3년차인 남성입니다. 저에게도 이런일이 있이 생기다니 참 인연이란…

  • 이모 가터벨트요
    등록자 뒹귁과달아
    등록일 08.10 조회 16932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50대초반 직업 : 슈퍼운영 성격 : 평범함 이모랑 가까이 살아서 어릴적부터 자주 놀러가고 그랬는데 이모는 이혼하셔서…

  • 내사랑 이모 회상
    등록자 야동부장73
    등록일 08.08 조회 16186

    시골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에 계신 이모부직장에 면접을 보고 이모부 회사에 들어가게 되었다..당시 이모부는 그회사의 영업부 과장이셨다.서울…

  • 친누나의 결혼식 날
    등록자 조카신발
    등록일 08.08 조회 22406

    안녕하세요. 고백할 일이 생겨 오랜만에 어렵게 다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누나와 관련된 얘기를 올린적이 있었는데요. 그때는 어릴 때이기…

  • 3살 많은 이모 어쩌다 먹은일
    등록자 재지팩트
    등록일 08.08 조회 18334

    글을 첨써봐서 어떻게 시작할지 모르겠네요 사실이고 테클은 사절입니다 ^^;;;; 내가 고3때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셔서. 가족들이 모이게됬지여 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