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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엄마 노래방에서 일하면서 시작 아직 유지중
    등록자 772772
    등록일 07.20 조회 17740

    분류 : 큰엄마 나이 : 50대 초반 직업 : 노래방 운영 성격 : 착하고 온순합니다 가끔 욕은 하시고요 1년 전쯤 시작된 일입니다 큰엄마가 안…

  • 버스 정류장에서 좆물쏘고 튄 썰
    등록자 Fjskxnfkq
    등록일 07.20 조회 17750

    분류 : 기타 나이 : 18 직업 : 고딩 성격 : 글쎄 지금 생각하면 미안하면서 대범한? 행동이지만 20대때 밤에 걸을때 지퍼 열고 자지 꺼내…

  • 제자의 엄마를 탐하다
    등록자 addons
    등록일 07.20 조회 16692

    분류 : 기타 나이 : 그때당시 45 직업 : 전업주부 성격 : 초반엔내성 후반엔 쾌활 농염 먼저 제목부터 자극적으로들리실것같습다 100%팩트임…

  • 한달전쯤에 형수썰 썼던 형수한테 심쿵한 시동생인데요..…
    등록자 미노미노
    등록일 07.20 조회 17507

    분류 : 형수 나이 : 30대중반 직업 : 주부/육아 성격 : 조용하지만 형과 싸울때는무서움 첫번째 사진처럼 형수가 조카방에서 팬티가 보일정도로…

  • 사촌여동생 따먹은썰 댓글 2
    등록자 쮸르추
    등록일 07.19 조회 17590

    시발 존나 특이한경험이라 얘기해보고싶긴한데 친구들한테는 말할수없는 일이라 이런데다가 한번써본다 안믿을새끼는 믿지마라 내가제대하고 3학년복학하고 …

  • 뭐.... 그냥 써봅니다3 마지막 댓글 1
    등록자 Fjskxnfkq
    등록일 07.19 조회 20533

    이것도 한번 돌이켜보며 쓰다보니 굉장히 내용 많아지네요^^ 그래도 이번글 마지막으로 그만 쓰려구합니다 그리고 궁금하시는부분에 대해 말씀드리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