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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엄마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2탄.
    등록자 하앍하앍1212
    등록일 07.19 조회 18181

    분류 : 엄마 나이 : 40대 후반 직업 : 당구장 운영 성격 : 털털함 어젯밤에 어케든 해보려 했으나 용기도 안나고 ㅋㅋ 무엇보다 엄마가 저보…

  • 중국인 마사지사 면접중 ㄱㄱ 썰
    등록자 바다고고씽
    등록일 07.19 조회 18448

    분류 : 강간썰 나이 : 20대 초반 직업 : 마사지사 성격 : 조용함 내가 마사지 삽을 운영할때 일임 운영한지 2개월 정도 됐을때 관리사가 한…

  • 이모의보지를만졌습니다
    등록자 띠라리리릿
    등록일 07.19 조회 17492

    정말 어릴때죠..국민학교갈까말까하던시기... 저희 이모들이 3이 있었는데 첫째 둘째 셋째 이모 셋째이모가 재일 이뻣죠 가장 젊고.. 당시 20대…

  • 30중반 동네 유부~작업성공!
    등록자 아이디어
    등록일 07.19 조회 18339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30대중밤 직업 : 회사원 성격 : 유머러스 드뎌 여기 글 올릴 기회가 오는군요 ㅎㅎ 이 아줌마는 첨엔 안좋게 만났죠…

  • 이모가 자고 있는 모습이 꼴려서 한번 찍어봤어요..
    등록자 미노미노
    등록일 07.19 조회 16868

    분류 : 이모 나이 : 40대중반 직업 : 마트캐셔 성격 : 쿨함 어제 이모가 우리집에 놀러왔는데 점심 다먹고 거실에서 TV보고 있으니까 ´형준…

  • 중2때 버스안에서
    등록자 Fjskxnfkq
    등록일 07.19 조회 23226

    중2때 무럭무럭 자라는 시절에 성욕도 무럭무럭 자라더라구요 ㅋ 섹스를 정확히 어떻게 하는지는 몰랐었고, 다만 희롱은 뭔지는 아는 시절 (좀 어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