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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누나 병신
    등록자 상도훈
    등록일 09.11 조회 21775

    2살차이 누나가있습니다 남들은 예쁘네 잘빠졌네 하지만 제눈에는 그저 시발년입니다 몸매야 내가봐도 나쁘진않지만 븨글같은 개호로잡년.. 3년동안 사…

  • 이모 강제로 범하려다 울린 후로는 시도도 안해요
    등록자 무낭임
    등록일 09.11 조회 17325

    밑에 이모글 올린 사람입니다. 강제로 범하는걸 시도 안해본게 아닙니다. 그것도 분위기 좀 뜨겁게 올라서 이모집에서 단둘이 술마시고 키스도 하고 …

  • 프랑스 혼혈 친척이랑
    등록자 코봉이와
    등록일 09.11 조회 17321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20대 중반 직업 : 변호사 성격 : 활발함. 나에겐 친척 중에 프랑스 혼혈 남매가 있다. 위로는 친척누나 아래로는 …

  • 호프집 사장하고 아는 언니 불러서 2:1 섹스(1부)
    등록자 뿌링클힛
    등록일 09.11 조회 16250

    분류 : 기타 나이 : 40대 중반, 50대 후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둘다 활발 오래전부터 자주 가는 호프집이 있습니다. 어느날 호프집 …

  • 제수씨 먹을뻔한 ㅋㅋㅋ
    등록자 살흰애의추억
    등록일 09.11 조회 17554

    분류 : 제수씨 나이 : 30대초반 직업 : 직장인 성격 : 까칠함 사촌동생놈 제수씨 ㅋㅋ 몇년 작업 기간 거쳐서 드디어 몇달 전부터 단둘이 둘…

  • 신년맞이 술자리에서 사촌누나
    등록자 Fjskxnfkq
    등록일 09.11 조회 16299

    저번주 토요일입니다. 신년도 맞이했겟다 친척형이 모여서 술자리 한번 가지자고 하더군요. 아무생각없이 알겠다 하고 토요일로 날짜잡고 지내다가 토요…

  • 숙모와 사촌누나
    등록자 로니노오
    등록일 09.11 조회 17347

    음 일단 한 2년전 이야기네요 .. 숙모와 사촌누나와 매형과 술을 먹었죠 .. 밖에서 2차까지 달리고 다시 매형 집으로와서 마지막으로 맥주 한잔…

  • 외숙모와의 뜨거운 경험
    등록자 방배동연쇄자위
    등록일 09.11 조회 17399

    어머니가 5남매중 막내로 둘째 외삼촌과는 10살정도 차이가 있습니다. 제가 군 전역하고 23살때 집에서 쉬고 있을때 당시 둘째 외숙모는 40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