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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교 친구네 ㅇㅁ..
    등록자 ssf555
    등록일 08.23 조회 17617

    분류 : 친구엄마 나이 : 40중반 직업 : 주부 성격 : 나긋나긋함 처음으로 글 써보네요.. 어디서 말도 못하고.. 처음으로 말해봅니다.. 지…

  • 작은엄마와의 환상적인 첫경험 기억해봅니다~ㅎ
    등록자 피까피까충
    등록일 08.23 조회 18214

    일단 이 글을 쓰기에 앞서서 걱정이 많이 되는데.. 여러분과 많은 경험을 공유해보고 싶어서 저만의 소중한(?)기억을 꺼내보도록 하겟습니다.. 그…

  • 일본으로 시집간 고모 딸래미 먹었습니다.
    등록자 오erere
    등록일 08.23 조회 18153

    안녕하세요. 최근 하는 일도 잘안되고, 스트레스도 너무 많이 받고 컨디션 난조로 인해 . 25년전에 일본으로 시집간 고모가 계신 훗카이도로 혼자…

  • 사촌동생과~한번
    등록자 두꾸
    등록일 08.23 조회 21775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30중 직업 : 주부 성격 : 소극적 얼마전 일입니다. 사촌동생이 조카 병원검진차 서울로 올라와야 한다고 해서 저희…

  • 어릴적 누나 만지면서 잤던고백
    등록자 가겨고겨
    등록일 08.23 조회 18027

    초등학교 6학년까지 방두칸짜리 월세를 살았어요 안방은 부모님 작은방에는 저와누나 누나와저는 2살터울이었고 제가 6학년때 성에 눈을뜰무렵이었습니다…

  • 용서한근친
    등록자 Kim뭄
    등록일 08.23 조회 16937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20대중반 직업 : 대학생 성격 : 온순 누구나 아무에게도 말하고 싶지 않고, 말하기 어려운 그런 말못할 사연들이 있…

  • 친구엄마와의섹스.모자의 이야기.1편
    등록자 쿠루루삥뽕
    등록일 08.23 조회 17944

    분류 : 친구엄마 나이 : 40중반 직업 : 화장품판매원 성격 : 순함 일단 많은 관심과 응원 감사드립니다. 그 응원들에 보답하고자 약속했던 친…

  • 엄마친구분
    등록자 벨가로스
    등록일 08.23 조회 17424

    분류 : 기타 나이 : 당시 30중 직업 : 미용사 성격 : 발랄 고1때였는데요 당시에 축구복반바지를 입구 다녔었는데 그 반바지에 팬티같은게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