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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비군 훈련날 엄마와 전투복 찾다가 들었던 색드립.
    등록자 오아이오오아
    등록일 08.11 조회 18769

    분류 : 엄마 나이 : 50대초반 직업 : 가스검침원 성격 : 순하고 성격 좋음 1월초에 "술취한 엄마 다리 사이로 즐긴후 엄마 팬티로 자위하는…

  • 셋째?고모와
    등록자 북청물총장수
    등록일 08.11 조회 18936

    저희 가족은 친가랑 인연을 끊고 살았어요 그 이유는 아버지가 어릴적에 당뇨로 돌아가시기전에 부모님이 이혼을 하셨거든요 그래서 그 이후로는 연끊고…

  • 엄마 팬티에 묻은게 여자분비물인지 정액인지 봐주세요~
    등록자 두꾸
    등록일 08.11 조회 17551

    분류 : 엄마 나이 : 50대초반 직업 : 조경업 성격 : 낙천적임 어제 엄마가 친구들과 1박2일로 여행 간다고 나갔다가 방금전에 돌아왔습니다.…

  • 원룸 아줌마 몰래 찍어봤네요
    등록자 마법손
    등록일 08.11 조회 17230

    분류 : 다리인증 나이 : 30중? 직업 : 건물주 아줌마 성격 : 착함 안녕하세요 ㅎㅎ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가뭄도 심하고 부랄은 자꾸만 꿈틀…

  • 아래에 엄마가 내방 침대에서 잔다는글 올린 사람입니다.. 진행 상황 보고할게요.
    등록자 Fjskxnfkq
    등록일 08.11 조회 25132

    분류 : 엄마 나이 : 40후반 직업 : 노인병원근무 성격 : 순하고 내성적임 안녕하세요.. 며칠전에 MT갔다오니 엄마가 제방 침대에 자고 있었…

  • 사촌여동생과 근친일화 풉니다.
    등록자 jqjqjdfg
    등록일 08.11 조회 17911

    줄곧 게시판 눈팅만 쭈욱 해오다가 한번 일화 써봅니다. 예전에 근친을 좀 오랜기간 지속한적이 있는데 지금생각해도 미쳤구나하는 생각이 드네요. 제…

  • 고등학교 때 친누나
    등록자 야티한비
    등록일 08.11 조회 22360

    그냥 눈팅만 하다 고등학교 때 이야기 드립니다 누나랑은 한살 차이가 나고 누나 고2 저 고1 때입니다 그때 같은 방에서 공부하는데 누나가 워낙 …

  • 친누나 병신
    등록자 우히히11
    등록일 08.11 조회 17679

    2살차이 누나가있습니다 남들은 예쁘네 잘빠졌네 하지만 제눈에는 그저 시발년입니다 몸매야 내가봐도 나쁘진않지만 븨글같은 개호로잡년.. 3년동안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