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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한 아줌마
    등록자 re12222
    등록일 07.27 조회 17595

    분류 : 봉지인증 나이 : 40중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단순하고 특이함 오래전 다방방문 썰을 풀고 오랜만에 글작성하네요.. 얼마전 친구와…

  • 사촌누나와어려서부터 이어온 스킨십의
    등록자 Gasoline
    등록일 07.27 조회 16857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40초반 직업 : 회사원 성격 : 예민하고 술먹음 무서워짐 초딩때부터 전 방학때마다 할머니땍에 가곤했습니다 할머니댁엔…

  • 처형을 어떻게 대하죠?(욕금지)
    등록자 남언
    등록일 07.27 조회 17482

    분류 : 아내랑 결혼한지 8년째로 저와 아내는 네살 차이죠.. 처형은 아내랑 두살차이니까 저랑 두 살차이고.. 형님은 저랑 동갑이죠.. 처형은 …

  • 선생에서 연상으로 마지막은 근친 취향으로...
    등록자 퐁퐁
    등록일 07.27 조회 17192

    안녕하세요 삼십대 초반 남입니다. 일단은 제가 지금 연상취향입니다. 상 당 히 연상이죠 제가 삼십대 초반이지만 육십, 칠십까지도 이쁘기만 하면 …

  • 선배 여친이었던 그러나지금은 섹파
    등록자 다솜남실이
    등록일 07.27 조회 17761

    분류 : 기타 나이 : 20후 직업 : 학원선생 성격 : 단순,쾌할 저번에 올렸지만 선배 여친이었던 지금은 저의 섹파가된 여자입니다. 낮에는 학…

  • 와이프랑 처남이랑 같이 잤어요
    등록자 Fjskxnfkq
    등록일 07.27 조회 17769

    분류 : 처남이 사업 실패뒤 이혼하고 혼자가 된지 4년 가량 되었습니다. 우리 부부는 주말부부고요 와이프는 서울에 살고 전 지방입니다. 제가 요…

  • 장모님의 비타민, 써니비타원
    등록자 빅모스44
    등록일 07.27 조회 17733

    분류 : 장모 나이 : 60대초 직업 : 주부 성격 : 쾌활함,세심함 아내보다 장모님과 성관계 횟수가 많을때도 있었지만 장인이 아파트 수위 일을…

  • 드디어 내꺼 만들었습니다
    등록자 Nfienfiwnf
    등록일 07.27 조회 20962

    처형이 돌싱이 된지 오년~~ 넘을수없는 관겨의 벽 때문에 약간의 장난스런 터치만 하던 사이였습니다 엉덩이를 툭툭치던지..뒤에서 빽허그하면서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