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0,760 / 248 페이지
  • 이모의보지를만졌습니다
    등록자 띠라리리릿
    등록일 07.19 조회 17492

    정말 어릴때죠..국민학교갈까말까하던시기... 저희 이모들이 3이 있었는데 첫째 둘째 셋째 이모 셋째이모가 재일 이뻣죠 가장 젊고.. 당시 20대…

  • 30중반 동네 유부~작업성공!
    등록자 아이디어
    등록일 07.19 조회 18339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30대중밤 직업 : 회사원 성격 : 유머러스 드뎌 여기 글 올릴 기회가 오는군요 ㅎㅎ 이 아줌마는 첨엔 안좋게 만났죠…

  • 이모가 자고 있는 모습이 꼴려서 한번 찍어봤어요..
    등록자 미노미노
    등록일 07.19 조회 16868

    분류 : 이모 나이 : 40대중반 직업 : 마트캐셔 성격 : 쿨함 어제 이모가 우리집에 놀러왔는데 점심 다먹고 거실에서 TV보고 있으니까 ´형준…

  • 중2때 버스안에서
    등록자 Fjskxnfkq
    등록일 07.19 조회 23226

    중2때 무럭무럭 자라는 시절에 성욕도 무럭무럭 자라더라구요 ㅋ 섹스를 정확히 어떻게 하는지는 몰랐었고, 다만 희롱은 뭔지는 아는 시절 (좀 어렵…

  • 미용실원장 후배 돌싱 보징어경험담..
    등록자 레전드보러움
    등록일 07.19 조회 17441

    분류 : 봉지인증 나이 : 40초반 직업 : 미용실원장 후배(돌싱) 성격 : 유순함 전에 후기쓰고 인증되서 근강기 란에 가끔 눈팅했는데 서버정리…

  • 이모와의 스릴넘치는 ㅋ
    등록자 배트맨
    등록일 07.19 조회 19511

    이번에 동생이 군대를 가서 가족여행을 가기로했는데 마침 어릴때 부터 저를 이뻐하고 종종 만나면 멋지다고 사귈수도 없고 아쉽다는 이모네와 같이 가…

  • 아는 아줌마...
    등록자 Kim뭄
    등록일 07.19 조회 16739

    분류 : 기타 나이 : 50대 직업 : 사무직원 성격 : 평범 아르바이트하던 때 회사 회식이 있었어요... 그때 술 좀 취한 상태였는데 그 아줌…

  • 중1 때 눈물로 참회하다
    등록자 리프
    등록일 07.19 조회 18633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10(미친거죠..) 직업 : 학생 성격 : 똘똘함 때는 제가 중 1때... 삼촌 집이 해운대라 여름에 잠시 시외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