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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동 눈스퀘어 에스컬레이터에서...
    등록자 텅스텐W74
    등록일 07.10 조회 17209

    이야기는 거슬러올라가 제가 혈기왕성한 한창 눈을 뜰 고등학교 3학년때쯤이였을거에요 명동에서 학교를다니는 사촌여동생이있는데 삼촌과 숙모께서 동생이…

  • 아는형님 전여친
    등록자 또르르르르르
    등록일 07.10 조회 17025

    분류 : 친누나 나이 : 30대 중 직업 : 회사원 성격 : 예민함 같은 회사를 다니던 형님의 전 여친입니다. 가끔 제여친이랑2:2로 만나 술도…

  • 새엄마와의 이야기 1편
    등록자 다솜남실이
    등록일 07.10 조회 18823

    분류 : 엄마 나이 : 20후~30초 직업 : 주부 성격 : 다정 조심스레 제 이야기를 해볼게요. 좀 내용이 길어질것같아서 언제까지 얼마나 쓰게…

  • 혼자하는 미용실 마감시간이 진리입니다.
    등록자 워얼드
    등록일 07.10 조회 17485

    집 근처에 아줌마 혼자 하는 미용실이 있는데 단골임. 펌 같은건 안하고 커트만 하는데 커트도 만원밖에 안하고 실력도 괜찮음 살짝 성형한 느낌에 …

  • 예전 중학교때..얘깁니다~
    등록자 이토미사키
    등록일 07.10 조회 17499

    분류 : 엄마 정말 오래된 얘기네요.. 지금은 많이 후회하고 한때의 호기심이라고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정말 불효자식인거죠.. 이글을 …

  • 돌아갈수 없는 강을 건너버렸네요
    등록자 재지팩트
    등록일 07.10 조회 16982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28 직업 : 유치원선생 성격 : 단순함 글을 잘 못쓰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몇달전 집안에 큰일이 터졌습니다. 사촌여…

  • 군대갓제대한후 이모랑
    등록자 매직미러
    등록일 07.10 조회 16780

    먼저 글 재주가 없는거 양해부탁드립니다. 벌써 5년전 일이네요 저는 어렸을때부터 이모랑 같이 살았었습니다. 그런데 중학교때 이후부터는 따로 나와…

  • 동네 친한 여동생 먹은 썰
    등록자 배트맨
    등록일 07.10 조회 16948

    약 4년전.. 내 나이 26살때 내가 사는 동네에 친한 여동생이 있음. 그 동생이 좀 예쁨. 사교성 있어서 동네에서 술 자주 마시곤 했었음.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