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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는형님 전여친
    등록자 두꾸
    등록일 07.07 조회 17054

    분류 : 친누나 나이 : 30대 중 직업 : 회사원 성격 : 예민함 같은 회사를 다니던 형님의 전 여친입니다. 가끔 제여친이랑2:2로 만나 술도…

  • 정복하고 싶었던 친구엄마 정복기
    등록자 하앍하앍1212
    등록일 07.07 조회 16484

    고등학교때부터 정복하고 싶었던 친구엄마가 있었죠. 고딩의 로망이랄까? 이름은 수경입니다. 성은 비밀~ 친구의엄마 몸매가 좀 쩝니다. 170cm가…

  • 22년쯤 지난 이야기
    등록자 도렽
    등록일 07.07 조회 17719

    글솜씨가 없으니 양해바랍니다... 30년쯤 전쯤일겁니다.. 제가 초등학교다닐때 부모님은 조그만 여인숙을 운영 하셨습니다.. 동네가 항구도시라 배…

  • 군대 휴가 나와서 작은 어머니와의 첫 경험담
    등록자 딱딱해
    등록일 07.07 조회 21566

    저랑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 있을까해서 가입해서 눈팅만 했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여러 다양한 경험을 느끼셨네요.. 대부분 무심결에 이루어 …

  • 막내고모와의 썰
    등록자 미노미노
    등록일 07.07 조회 20603

    분류 : 고모 나이 : 당시 30대 후반 직업 : 공무원 성격 : 괘활함 글 재주가 없어서 어떻게 써야하나 고민을 하다 적어 봅니다. 이 게시판…

  • 작은 엄마와 지금의 관계에 이르게된 계기..
    등록자 코봉이와
    등록일 07.07 조회 22038

    먼저 제가 디올임을 밝히는게 가독성에 더 도움이 될거라 생각해서 서두에 끼워 적습니다;; 제가 2년전에 오피걸스 처음 가입하고 첫글을 작성한게 …

  • 군대 휴가 나와서 작은 어머니와의 첫 경험담
    등록자 딱딱해
    등록일 07.07 조회 18819

    저랑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 있을까해서 가입해서 눈팅만 했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여러 다양한 경험을 느끼셨네요.. 대부분 무심결에 이루어 …

  • 아들과의 근친을 꿈꾸는 유부녀
    등록자 맹꿍이
    등록일 07.07 조회 22936

    분류 : 기타 나이 : 40 직업 : 보험설계사 성격 : 순종 근친게시글 3173번 처형얘기와 팬티를 공개하면서 마지막 글에 처형과 함께 일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