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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연락와서 처조카 결혼식 혼주 부탁한 처제와의 불륜
    등록자 남언
    등록일 07.06 조회 16872

    안녕하십니까? 서울 사는 50초반 머슴아입니다. 이혼하고 처조카 둘 키우면서 살고있는 처제가 한명 있습니다. 젊었을적에는 왕래가 잦고 가깝게 지…

  • 이모와 거기까지만..
    등록자 딸롱도르
    등록일 07.06 조회 22218

    분류 : 이모 나이 : 40초반 직업 : 주부 성격 : 온순함 이 경험은, 그냥 조용히 죽을때까지 혼자만 알고 묻혀둘려고했던건데, 아래 글들을 …

  • 사촌여동생과 손장난
    등록자 나저리77
    등록일 07.06 조회 17351

    지금으로부터 13년전 얘기입니다. 그때 당시 전 18살 혈기왕성한 10대!! 지나가는 여성들의 가슴만 봐도 발기가 되던 그런 때입니다. 그런저에…

  • 육덕진 여친 친구년은 물이 많다
    등록자 막대기16
    등록일 07.06 조회 17396

    술은 무섭습니다. 그리고 술보다 무서운건 언제튈지 모르는 남녀사인듯 하고요 종종 조건을 하러가거나 섹파를 만나러갈때를 대비해 차에 성인용품을 두…

  • 엄마..근친..
    등록자 뚜러뻥이오
    등록일 07.06 조회 17409

    분류 : 엄마 나이 : 40후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예민 참 그래요, 근친상간이란거 특히 저와같은 모자상간에 대한 고민은 밖으로 내놓기도…

  • 같은층 옆집 줌마 학습지 선
    등록자 뒹귁과달아
    등록일 07.06 조회 17921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40대 중반 직업 : 학습지 선생 성격 : 온순 조금 지난 썰이지만 짜릿했던 썰입니다 짧게 내용 설명하고 인증샷올립니…

  • 사촌누나와의관계
    등록자 마지하
    등록일 07.06 조회 23624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20대후반 직업 : 학생 성격 : 단순함 어떻게 얘기를 풀어나가야할지 잘 모르겟지만 지금도 유지되는 관계를 적어보려합…

  • 같은 빌라 돌싱녀 댓글 1
    등록자 Bubulia
    등록일 07.04 조회 20906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40대초반 직업 : 공장 성격 : 온순함 회식하고 집으로 가는길에 마트에 들려서 라면이랑 맥주랑 먹을거 사들고 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