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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년쯤 지난 이야기 댓글 1
    등록자 뚜러뻥이오
    등록일 07.04 조회 17742

    글솜씨가 없으니 양해바랍니다... 30년쯤 전쯤일겁니다.. 제가 초등학교다닐때 부모님은 조그만 여인숙을 운영 하셨습니다.. 동네가 항구도시라 배…

  • 와이프 액묻은 ㅍㅌ 댓글 1
    등록자 회색사슴벌레
    등록일 07.04 조회 18321

    분류 : 와이프 나이 : 30대중반 직업 : 학원근무 성격 : 도도하고 까칠함 와이프 사진을 못찍는게 한이 맺힙니다..절대로 못찍게 하거든요 와…

  • 아줌마도 여자네요.. 댓글 1
    등록자 앙기모띠죠아연
    등록일 07.04 조회 18693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50대중반 직업 : 직장인 성격 : 시원시원함 반갑습니다 회원님들.. 현재 진행중인 작은 썰 하나 풀어보고자 합니다.…

  • 23살 조카 댓글 1
    등록자 두꾸
    등록일 07.04 조회 22509

    분류 : 조카 나이 : 23 직업 : 성형외과 근무 성격 : 온순함 저희집에 조카가 지방에서 와 있습니다 강남 성형외과에 근무하고 있는 아인데 …

  • 7월말에 엄마가 제방 침대에서 잤던글 썼던 사람인데 최근 근황 보고할게요.
    등록자 현이kopl
    등록일 07.04 조회 20876

    분류 : 엄마 나이 : 40대후반 직업 : 요양보호사 성격 : 내성적이고 순함 기억하실런지 모르겠는데 한두달전에 MT 갔다오니 엄마가 제방 침대…

  • 수능 끝난 과외 학생 어머니와 술마시고 있었던일
    등록자 티라미수
    등록일 07.04 조회 18178

  • 외숙모와 외도
    등록자 고개들까러
    등록일 07.04 조회 18120

    작년 회사에서 급하게 지방출장이 잡혀서 전라도ㅈ광주를 내려갔었습니다. 외숙모 나이는 올해로 51살.. 저희삼촌과 10년전 이혼하고 지금은 혼자사…

  • 처형 따묵은썰
    등록자 바다고고씽
    등록일 07.04 조회 17174

    분류 : 처형 나이 : 30대 초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까칠함 작년 여름 형님네와 우리가족 이렇게 2박 3일 여행을 가게되었지요. 평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