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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같은 아파트 살던 동생 씹질...
    등록자 현이킹
    등록일 06.25 조회 17679

    분류 : 친구여동생 나이 : 10대초반 직업 : 학생 성격 : 단순함 어렸을때는 광역시가 아닌 시골에 살았었다. 시골 살았던분들은 조금 아실지 …

  • 작은엄마 이야기
    등록자 나냐니뇨
    등록일 06.25 조회 16506

    시간이 좀 오래 지난 얘기입니다. 명절이라 전날부터 모여서 술마시고 놀기 바쁜 하루였는데 전 피곤해서 먼저 잠자리에 들었고 자다가 목이 말라 물…

  • 사촌동생이랑 세번째 만남
    등록자 띠라리리릿
    등록일 06.25 조회 17410

    사촌동생이랑 세번째 만남 가졌네요. 아실지 모르겠지만 지난번에 여동생 방에 한번 남기고 여기에 두번째 만남 남겼었는데 그 이후에 세번째 만남입니…

  • 처형 인스타그램 사진 몇 개 더 올려봅니다.
    등록자 꿀꾸울55
    등록일 06.25 조회 18448

    분류 : 처형 나이 : 30대 줃반 직업 : 회사원 성격 : 까칠해보이지만 애교많고 색기 안녕하세요, 요즘 제 마음을 온통 휘젖고 있는 처형 사…

  • 현재진행형: 점점 수위를 높여가는 제 도발을 암묵적으로 받아주는 처형 에피소드
    등록자 야동부장73
    등록일 06.24 조회 17381

    분류 : 처형 나이 : 30대중반 직업 : 회사원 성격 : 철두철미한 깐깐한 성격 일단 이건 현재진행형인 상황이고, 또한 그렇기 때문에 어디서 …

  • 고백아닌 고백을하자면
    등록자 딱딱해
    등록일 06.24 조회 17987

    저한테는 5살 차이나는 누나가 있습니다 사실 20대초반만 하더라도 아무느낌도없고 그냥 때려죽일년이라고만 생각이 들었습니다 누나는 그냥 제가 군대…

  • 성숙했던 초딩때 아는 학원 누나한테 고추를 문댄 썰입니다.
    등록자 빅모스44
    등록일 06.24 조회 20057

    분류 : 기타 나이 : 13 직업 : 초등학생 성격 : 온순함 제가 야동을 처음 접한게 초등학교 3학년이었습니다. 남들보다 훨씬 빠른 편이죠; …

  • 엄마랑...
    등록자 봇징어
    등록일 06.24 조회 17365

    분류 : 엄마 나이 : 40대중반 직업 : 주부 성격 : 온순함 안녕하세요... 어떻게.. 뭐부터 써야 할지 모르겠네요.. 엄마랑 있었던 일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