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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모의보지를만졌습니다
    등록자 맹꿍이
    등록일 06.22 조회 19950

    정말 어릴때죠..국민학교갈까말까하던시기... 저희 이모들이 3이 있었는데 첫째 둘째 셋째 이모 셋째이모가 재일 이뻣죠 가장 젊고.. 당시 20대…

  • 좀전에...친누나 팬티에 사정한 썰 ㅜㅜ
    등록자 Manager
    등록일 06.22 조회 21177

    분류 : 친누나 나이 : 30초반 직업 : 백화점근무 성격 : 까칠함 오늘 오후 6시에 집에서 김치 갖고 왔으니까 가져가서 먹으라고 누나한테 전…

  • 여대 구경보다 좋았던 외숙모 다리 구경
    등록자 인칷
    등록일 06.22 조회 21263

    분류 : 외숙모 나이 : 40대후반 직업 : 식당운영 성격 : 저한테 친근하게대함 오늘 사촌 여동생의 졸업식이 있었어요. 한여름에 왠 졸업식이냐…

  • 친구의 처제를 만남어플을통해
    등록자 오아이오오아
    등록일 06.22 조회 16423

    분류 : 처제 나이 : 23 직업 : 대학생 성격 : 조증 정말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예전에 둘째처제 가슴만지다가 걸린 대담한 형부 입니다 …

  • 전여친 사촌동생과 ㅂㄱㅂㄱ 한 썰
    등록자 샤이보이
    등록일 06.22 조회 37573

    분류 : 처제 나이 : 26 직업 : 방석집 성격 : 여우 2004년 이맘때 쯤이니 10년 정도 전 일입니다 당시 사귀던 여친 사촌 여동생이 있…

  • 술취했을때 잠깐 호기심으로 ????
    등록자 살흰애의추억
    등록일 06.22 조회 16472

    일단 저로 말씀드릴거같으면 근친카페는 작년 봄?여름?? 정도부터 지금까지 눈팅만 해왔던거 같습니다 재밌는글도 많고 금딸을 결심하곤 여기와서 해제…

  • 마사지 공떡 유부
    등록자 워얼드
    등록일 06.22 조회 16903

    오픈톡 무료 마사지로 방을 만들어봅니다 낚시에 걸려들면 썰풀고 만나서 맛사지 그리고 그게 코스죠 제가 사는 지역은 광주입니다 42살 사업한다는 …

  • 말도 안되는일....
    등록자 재지팩트
    등록일 06.22 조회 17834

    세상에는 분명 내가 생각하지도 못한일들이 일어나고 있고 그런한 일들이 내 의도와 다르게 진행되더라도 때에따라서는 받아들이는 사람의 의지에 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