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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생때 엄마와의 일화
    등록자 봇징어
    등록일 06.06 조회 21829

    분류 : 엄마 나이 : 50대중반 직업 : 옷가게 성격 : 예민함 일단 저는 엄마와 ㅅㅅ하고싶은 20대입니다. 어릴때부터 같은또래보다는 연상이 …

  • 외숙모 안마하기(약 25년 전 제가 중학생 때)
    등록자 재지팩트
    등록일 06.06 조회 20669

    아주 오래전 이야기입니다. 약 25년 전 제가 중학생 때 이야기입니다. 아버지가 사업 실패로 저희 식구는 대구에 있는 외숙모집에 얹혀 살게 되었…

  • 큰엄마 노래방에서 일하면서 시작 아직 유지중
    등록자 인칷
    등록일 06.06 조회 20109

    분류 : 큰엄마 나이 : 50대 초반 직업 : 노래방 운영 성격 : 착하고 온순합니다 가끔 욕은 하시고요 1년 전쯤 시작된 일입니다 큰엄마가 안…

  • 나의 40대 초반 물받이 누나스토리~
    등록자 뎀벨
    등록일 06.06 조회 25905

    분류 : 동네누나 나이 : 40대 후반 직업 : 스킨케어샵 운영 성격 : 온순하고 잘 받아줌 안녕하세요, 여관바리 썰 사실대로 성실하게 작성하고…

  • 예전 철없던 시절 사촌동생 썰
    등록자 소나고노
    등록일 06.05 조회 18935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10대 직업 : 학생 성격 : 단순 예전에는 친척들하고 집안 행사가 있으면 밤늦게까지 큰댁에 모여서 하하호호 즐기며…

  • 어쩌다보니 아는 형수와 ^^;
    등록자 바다고고씽
    등록일 06.05 조회 20445

    분류 : 형수 나이 : 30초반 직업 : 회사원 성격 : 쾌활 안녕하세요ㅎㅎ 요즘 유흥은 잠시 접어두고 톡친구에서 만난 누나와 잘 만나고 있는 …

  • 엄마에 대한 욕정
    등록자 왐뫄
    등록일 06.05 조회 21421

    분류 : 엄마 나이 : 40후반 직업 : 주부 성격 : 착함 근친물이나 모자 관계 같은거 야설이나 야동으로 즐기긴했었습니다. 실제로 엄마에게 성…

  • 오늘새벽잇엇던 따끈한
    등록자 인칷
    등록일 06.05 조회 20998

    진짜 지금도 흥분이가시지않은채 글쓰고잇네요 지금도 친구집인데 라면사러가서. 혼자 아주머니 팬티 가지고놀다 새벽에잇엇던 후기남겨요 25살 학생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