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여동생과 손장난

작성자 정보

  • Kim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7034922834098.jpg


지금으로부터 13년전 얘기입니다.

그때 당시 전 18살 혈기왕성한 10대!! 지나가는 여성들의 가슴만 봐도 발기가 되던 그런 때입니다.

그런저에게 엄청난 일이 생겻습니다. 그것은 다름아닌 사촌 여동생

그동생은 저보다 3살이 어렸지요 그래서 15살 그 여동생은 중학교 13살까지 육상을 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래서 다리가 은근히 잘빠졌던거 같습니다. 물론 그나이때는 누구나 그래야 되겠지요

암튼 각설하고 우리가족들은 할배 생신이 여름휴가때여서 다같이 모이곤했죠

어른들은 이미 술을 많이 드셔서 알아서 놀고계셨고 우리는 우리대로 놀고있었죠

저는 뭐 술을 먹을줄 알아서 몰래 가져다가 맥주를 좀 마시고 또래인 친척한명과 ( 이 얘기에 주인공 사촌 여동생의 친오빠)

학교얘기하면서 여동생과 함께 놀고있었죠 여동생은 못마시는 맥주 분위기에 두세잔정도를 마셨고 취기오른다며 누워서 잠을잤고

우리도 어른들 올거같아서 급하게 정리하고 불끄고 애들끼리 잠을 잤습니다.


그전에 놀면서 여동생의 허리가 굽혀질때마다 ㅅㄱ를 살짝살짝 훔쳐봤고 제 ㄸㄸㅇ이는 흥분을 했죠

그렇게 그런 감정들을 억누르면 누워있는데 자꾸만 생각이 나서 저도 모르게 친척여동생 옆으로 가서 작은 가슴을 만졌습니다.


다행이 아무런 반응이 없길래 과감히 옷안으로 손을 넣어서 만져보고 팬티위로 손도 가져가서 만져보고 했습니다.

그때의 흥분과 긴장감 염통이 쫄깃해지는 그 기분은 아직도 잊지를 못합니다.


그렇게 조금씩 과감해진 나는 여동생의 손을 제 존슨에 가져가도 가보고 했는데 차마 더이상은 못하겠다라구요

깰까봐 겁나기도 하고 이미 눈치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얼릉 정리하고 나와서 논을 바라보며 딸딸이를 쳤습니다.


그뒤로 점점커가면서 가슴골 보이는것도 훔쳐보고 했지요

지금은 결혼해서 한아이의 엄마가 됐지만 아직도 그때의 기억을 잊지를 못합니다.

별 큰 내용은 아니지만 그때의 감성을 되살려서 글을 끄젹여봅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154 페이지
  • 이모가 자고 있는 모습이 꼴려서 한번 찍어봤어요..
    등록자 공지사내
    등록일 12.07 조회 17522

    분류 : 이모 나이 : 40대중반 직업 : 마트캐셔 성격 : 쿨함 어제 이모가 우리집에 놀러왔는데 점심 다먹고 거실에서 TV보고 있으니까 ´형준…

  • 처형이라기보단....여친의 언니에게 서비스받은 썰
    등록자 addons
    등록일 12.07 조회 16979

    분류 : 처형 나이 : 20대초반 직업 : 시험준비 성격 : 온순하고 고집셈 일단 저는 26살이고, 출판 관련 일을 하며 재택근무를 하고 있습니…

  • 기억의 저편 장모와 있었던 숨기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등록자 티라미수
    등록일 12.07 조회 21874

    서른살이 넘어 혼자 밥해 먹으며 직장 다니기 너무 불편하고 큰아들이라 집안에 압력도 만만치 않아 처음으로 선이라는 것을 보앗다 물론 옛날 방식으…

  • 여동생과 자취
    등록자 Fjskxnfkq
    등록일 12.07 조회 17591

    분류 : 친여동생 나이 : 17세 직업 : 여고2년 성격 : 온순 조용 우리집은 강웓 화천 산골 마을이다 중학교때까지는 여동생과 큰문제없이 면소…

  • 엄마랑 10년간 섹파로 지내게 된 사연 (욕금지)
    등록자 꿀꾸울55
    등록일 12.07 조회 17020

    오피걸스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익명을 통해서 이런곳이라도 통해서 그동안 제가 가슴에 담고 살아온 이야기를 해줄수 있게 해주셔서 말입니다. 아주 …

  • 이모이야기 기대할것없는...ㅎ
    등록자 kkddddddd
    등록일 12.07 조회 17443

    글을쓸시간이 담주엔없을것같아 주말에 후다닥 얼려봅니다 울집엔 이모가 여섯분계셨어요 그중 셋째이모가 이혼전후 얘기입니다 전 당시 고3정도였네요 이…

  • 여친 엄마와 잠자리 갖는 남자..ㅡㅡ;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등록자 딱딱해
    등록일 12.07 조회 18363

    (스크롤압박이 심하니... 귀찮으신분은.. 안 읽으셔두 됩니다;;;) 안녕하세요. 전 올해 24살의 여인네 입니다..^^ 제 남친은 저보다 한살…

  • 친구의 처제를 만남어플을통해
    등록자 리프
    등록일 12.07 조회 17902

    분류 : 처제 나이 : 23 직업 : 대학생 성격 : 조증 정말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예전에 둘째처제 가슴만지다가 걸린 대담한 형부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