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와의 추억.....(재미는 없을겁니다,,,ㅠㅠ)

작성자 정보

  • Qnds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7033136447687.jpg


지금은 내나이가 벌써...36살...이모의 정확한 나이는 모르지만 40대 중반정도 되었을 겁니다..

제가 중학교 2학년때...저희 아버지가 이모의 직장을 구해주고 우리집에서 같이 살면서 직장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러던중 이모가 헐렁한 반바지를 입고 잠을 자고 있는데....바지사이로 팬티가 보이는데.....

다들그러셨겠지만....그당시에 그정도만 보아도 불끈불끈하던 시기라서...이리보고 저리보고 패티만 보고있었습니다.

헐렁한 티셔츠를 입었을때는 가슴도 홈쳐보고 그걸 또 상상하면서 딸을 치던 기억이 나네요....

그러다 어느여름날 이모가 샤워를 한다고 하고 화장실에서 샤워를 하는데 저도 몰랐던 저희집에 구조를 알게되었습니다.

당시 집이 좀 오래된 집이라서 그런지...화장실문이 나무로 되어있었는데 이게 휘어져서...문틈이 살짝 벌려져 있는겁니다..

그사이로 이모가 샤워하는 모습을 처음보고..너무 놀라서 더 볼생각을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생각은 더욱더 나를 괴롭혔고 그렇게 딸을 치는 일이 많아지던 어느날 부모님도 없고 동생도 없을때 이모가 드디어

샤워를 한다고 화장실로 속옷을 챙겨서 들어갔습니다..

저는 이번에는 이모의 몸을 다 볼생각으로 물소리와 시작으로 틈새를 살펴보는데...가슴이며..엉덩이...그리고 저는 태어나서성인여자

ㅂㅈ를 처음으로 그날 보게되었습니다...물론 그걸 보면서 딸은 당연히 쳤고요...

그렇게 이모의 ㅂㅈ를 보고 딸을 친다음부터는 저도 모르게 점점더 대답해졌고 급기야 이모가 잘때...가슴을 만져보는 상황까지 갔습니

다..아참 이모는 잠을 잘때는 노브라로 잠을 잤었습니다...ㅎㅎ

그렇게 지내던중 어느날 제가 미쳤나봅니다...

그날도 역시 이모의 팬티를 보고 가슴을 살짝만져보고...하다가 참지 못하고 옆에서 딸을 쳤습니다...

근데 딸을 치다 보니 감정이 격해져서 저도 모르게 이모의 팬티를 제껴 ㅂㅈ에 손을 데었고 이모가 벌떡 일어나 절 쳐도보는 겁니다.

전 너무놀라서 바지도 못입고 이모를 쳐다보는데...보통 이럴때 야설같은거에서는 그렇게 못참겠니....이번이 마지막이다..절대 비밀로

해라하면서 한번 해주고 하는데...ㅋㅋㅋ

현실은 엄청 근엄한 목소리로...너가 그러는거 이해못하는거 아니다...가슴만질때만해도 자기가 알았는데 차마 모라 하지 못했다..

하지만 이건 아니지 않냐....앞으로 그러지 마라...이번엔 그냥 이모가 넘어가겠다...ㅠㅠ 혼만났습니다...

그리고 한동안 이모를 쳐다보지도 못하고 피해당겼지요....

그래도 이모의 ㅂㅈ와 그 살결을 기억하면 딸을 쳤던걸로 기억합니다..ㅎㅎ

재미없는 글이지만 그냥 예전기억도 나고 여러분들은 어떤 기억들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하기도 해서 한번써봅니다.

승인되지 못할수도 있는 아무런 일도 없던 기억이지만....그때당시에는 어찌보면 제 첫 여자인것도 같아요.ㅋㅋ

두서도 없고 아무일도 없었던 글이지만 읽어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162 페이지
  • 엄마와의 경험
    등록자 기무스루
    등록일 09.25 조회 17243

    분류 : 엄마 나이 : 50대중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온순함 어릴적 이야기인데요...누구에게도 말못할 비밀이구...물론 근친상간을 한 것…

  • 사촌동생이랑 그후..
    등록자 현이킹
    등록일 09.25 조회 21825

    여동생방에 사촌동생이랑 하고나서라는 글 올렸는데 게시판을 잘못 올린듯하여 그 이후에 있었던 또한번의 거사는 여기다가 썰 풉니다. 첫번째 거사를 …

  • 오랜만에 사촌동생과 즐거운 시간을!!
    등록자 주민센터
    등록일 09.25 조회 17235

    어릴때부터 친하게 지냈던 사촌동생입니다. 중학교때가 되어서부터 핸드폰을 가지게되서 종종 문자로 연락을 주고받고 가끔 만나서 밥도먹구 영화도보면서…

  • 술 먹은 과후배 도촬한 썰
    등록자 바다고고씽
    등록일 09.25 조회 16224

    분류 : 도촬썰 나이 : 20대 초반 직업 : 대학원생 성격 : 온순함 대학 졸업하고 오랜만에 후배들이랑 약속 잡고 술먹으러 모교를 갔습니다. …

  • 모임 여동생 이랑 홈런까지....
    등록자 아닉네임
    등록일 09.25 조회 16894

    서로서로 주변에 좋은 지인들끼리 부르고 모여서 친목 모임에서 알게된 4살 어린 헬스트레이너 하던 동생이데... 처음 봤을때 흰색빽바지에...티셔…

  • [후속]집에서 알몸의 엄마 머리 잘라주면서 생긴일들.
    등록자 ssf555
    등록일 09.25 조회 22481

    어제에 이어서 바로 후속편 씁니다. 아직 엄마와 성관계를 했다거나 과감한 스킨쉽 같은 자극적인 내용은 없으니 너무 기대는 하지 마세요ㅋ 이미 처…

  • 친구여친 고백썰요
    등록자 텅스텐W74
    등록일 09.25 조회 21095

    안녕하세요.여친의 친한친구 썰을 풀고자합니다 거짓없고 사실이구요 그래서 인증샷도 게시하려구요 때는 바야흐로...한달이 채 안됫군요 2주전쯤 일입…

  • 사촌여동생때문에 미치겠습니다.
    등록자 뿌링클힛
    등록일 09.24 조회 22305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24 직업 : 알바 성격 : 강함 타지방에 살아서 초딩때인가 중딩때인가 그 이후로 못보고 지냈던 이모의 딸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