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를 강간하듯

작성자 정보

  • 오아이오오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70314704319.jpg


분류 : 와이프
나이 : 30중반
직업 : 주부
성격 : 까칠

몇일전 자다가 새벽에 깼는데 ㄲㅊ가 빳빳한게 갑자기 몸이 확 오르더군요 ㅎ 옆에서 세상모르고 자고있는 와이프...원피스 잠옷은 다 말려 올라가서 팬티를 훤히 드러내놓고, 그걸 보고있다가 발정난 개마냥 팬티를 확 잦아 내렸죠
그제서야 잠이깬 아내는 뭐하눈거냐며 자다깨서 막 짜증을 냈지만 저를 막을순 없었어요
평소 와이프말엔 찍소리 못하고 잘듣던 나였는데 그날따라 무슨 자신감인지 싫다고 빽빽거리는 아내를 거칠게 입을 틀어막고 ㅇㅁ도 없이 곧장 ㅅㅇ을 시도했죠.
물이 안나와 안들어갔지만 계속 힘으로 밀어부쳐서 결국 ㅅㅇ에 성공하고 폭풍 ㅍㅅㅌ질 하니 성질부리던 아내도 어느새 조용해지더군요
그렇게 거사를 치르고 나니 이제 폭풍잔소리 들을 일만 남았구나 했는데 조용히 안아주더군요 좋았다고 ㅎㅎㅎ 그리고 첨에 마른상태에서 꼽아서 아프다길래 어디한번 보자하며 보니 뻘겋게 피멍? 든거처럼 됏더라고요 그리고 피멍들었다고 사진찍어보여쥰다며 몇정 찍어봣숩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168 페이지
  • 원룸 아줌마 몰래 찍어봤네요
    등록자 또르르르르르
    등록일 09.23 조회 17014

    분류 : 다리인증 나이 : 30중? 직업 : 건물주 아줌마 성격 : 착함 안녕하세요 ㅎㅎ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가뭄도 심하고 부랄은 자꾸만 꿈틀…

  • 이모 강제로 범하려다 울린 후로는 시도도 안해요
    등록자 sfsf
    등록일 09.23 조회 18127

    밑에 이모글 올린 사람입니다. 강제로 범하는걸 시도 안해본게 아닙니다. 그것도 분위기 좀 뜨겁게 올라서 이모집에서 단둘이 술마시고 키스도 하고 …

  • 친구여동생이랑 섹파가 되었습니다.
    등록자 딸롱도르
    등록일 09.23 조회 17499

    분류 : 친구여동생 나이 : 20대 중반 직업 : 대학생 성격 : 털털함 작년 연말에 남자친구랑 헤어졌다고 찡찡대더니 위로차 같이 밥먹고 술먹고…

  • 예전 자취 원룸에서
    등록자 운명적인바보
    등록일 09.23 조회 21578

    30초에 지방 소도시에서 자취생활을 1년 한 적이 있었는데요. 혼자 외지에 살다보니, 간간히 여자생각날땐 다방 레지 불러서 커피 한잔 마시고 팁…

  • 일본 인턴 중 자원봉사 줌마 썰
    등록자 ampie77
    등록일 09.23 조회 18575

    분류 : 기타 나이 : 47 직업 : 사무보조 성격 : 단순 몇년 전 일본 규슈 쪽에 인턴 4개월 다녀온적이 있습니다. 자세한 지역 명은 힘들고…

  • 신년맞이 술자리에서 사촌누나
    등록자 ikdidm
    등록일 09.23 조회 17500

    저번주 토요일입니다. 신년도 맞이했겟다 친척형이 모여서 술자리 한번 가지자고 하더군요. 아무생각없이 알겠다 하고 토요일로 날짜잡고 지내다가 토요…

  • 수학과외 선생님과의 일
    등록자 tdododd
    등록일 09.23 조회 17573

    나는 중.고딩때 수학이 약해서 수학학원을 따로 다니게 되었다. 과외라고 말했지만 선생님이 우리지에 와서 날 가르치는게 아니라 내가 가서 수학을 …

  • 과거 엄마와 아침의 썰
    등록자 나냐니뇨
    등록일 09.23 조회 17954

    분류 : 엄마 나이 : 40대 초중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단순함 엄마와 아침의 썰 근친 썰 게시판의 글을 읽고 싶어서 진짜 쪽팔린 과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