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시절 큰엄마 팬티가지고 자위하던 기억이..

작성자 정보

  • 막대기16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951139991595.jpg


분류 : 큰엄마
나이 : 40대초반
직업 : 업소마담
성격 : 도도하고.강한성격

제가 살고 있는곳은 촌이고...서울에 있는 큰아버지댁에 방학이면 놀러가서 있다 오곤 했습니다..

고등학교 될무렵 남자가 크다보니까 갈 이유도 딱히 없고 귀찮아서 잘 안갔습니다.. 친척형과 관계도

어렸을때보다 ...그리 친해보이지도 않고 그래서... 그러다 어찌 저찌되서 몇일 인사나 드릴겸 갔는데..

큰엄마는......큰집에 실질적인 가장이나 다름이없습니다.. 직접 밤업소를 운영 하셔서 밤에 나가셔서 낮에 들어오십니다..

오후나 되야..잠에서 깨셔서 얼굴 잠깐 보는 정도 였죠... 그날 오후엔가 일어나서 거실에서 티비를 보는데...

빨래를 개놓으시고...가셧는데...위에 팬티가 3장이 포개져 있습니다...개놓고 배란다 옆...작은 쇼파에 올려놓고 그냥 나가신듯..


핑크색 팬티..검은팬티...갈색팬티.... 일단 팬티와 기타..옷들이 있다는걸 확인했고...눈길도 계속 갔습니다...속으로 이러면 안되지

안되지...하면서...하루가 지났는데....왠일인지...그자리에 옷이 그대로...아직 안가져 갔네요....

순간 불끈...하더니...핑크색 팬티와...갈색팬티...두장을.. 주머니에 넣고 바로 화장실로 향했습니다.. 이미 제 ㄱㅊ 는... 불끈 불끈..

딱딱해져있고...바로 꺼내서.... 제 ㄱㅊ를... 감싼다음에 ㄸㄸㅇ 를 치기 시작했습니다...하다가 문뜩 팬티를 펼쳐서 ..

안쪽이 어떤가 봤는데...삮았다고 해야하나요? 오래입은 티가 나는 팬티인데 ..레이스나 그런부분은 멀쩡한데...

ㅋㄹㅌㄹㅅ 부분이라고해야하나 그부분이 모든 팬티가다 약간식 삮아 있네요... 그걸 보는순간 더욱 불끈 거리더군요....

팬티 한장은 앞에 펼쳐놓고 보면서... 한장은 제 ㄱㅊ 를 감싸서 열심히 피스톤질 하니까...금세 나오더군요....

그리고 나름 원래대로...접어서 다시 가져다 놓고.... 그날저녁.....다시 가져와서 또 ㄸㄸㅇ 를 쳤습니다...

이번엔 좀 대담해져서... 치다가...절정에 이르는 순가....귀두 부분을...팬티 엉덩이부분에 감싸서 그냥 사정을 해버렸습니다...

팬티가 흥건이 젖여 버리고....이미 상황은 터졌고....고미고민하다가....물에다가 일단 행궜습니다...행궈논다음에....

바로 세탁기 가서 안에 내용물을 확인하니...다행히 빨랫감이 들어있네요 ....그 사이에 다시 쑤셔 박아넣고....나머지 팬티 한장만

원위치 시켜놓았습니다....그리고 다음날 아침 확인해보니....팬티랑 옷가지들 다 사라졌네요..이제서야 치운듯....

그리고 큰엄마 눈치를 옆에서 봤는데.....모르는 눈치.... 세탁기 돌아가는거 까지 확인하고 나서야... 안심을 했습니다.....


그이후에는... 기회도 안오고.....팬티도 보이질 않더군요....눈치채고 제가 보이는곳에 나두지 않는건지는 잘모르겠는데...

이제는 다커서 큰집도 잘 가질 않아서...그럴일이없네요.....화끈했던 고등학교 시절 비밀스런 추억이네요

이상입니다 ^^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172 페이지
  • 큰누나랑 저같은 남매가 많지는 않겠지요??
    등록자 다솜남실이
    등록일 09.20 조회 18160

    큰누나가 저보다 3살 많고 작은 누나가 한살 많은데 어렸을때부터 작은 누나랑은 사이가 엄청 안좋았어요. 아주 어렸을때는 심하게 자주 싸우다가 작…

  • 엄마의 사촌여동생인 이모와 찜질방에서 1
    등록자 두꾸
    등록일 09.20 조회 16621

    분류 : 이모 나이 : 50대초반 직업 : 무용강사 성격 : 완전여성 엄마 사촌 여동생인 이모가 일본에서의 결혼생활을 접고, 한국으로 혼자 돌아…

  • 외숙모와 단둘이
    등록자 주민센터
    등록일 09.19 조회 17690

    분류 : 외숙모 나이 : 40대초반 직업 : 화장품관련업종 성격 : 단순하고 조용 안녕하세요. 20대초반 안산거주 하는 청년일때 이야기입니다. …

  • 친구엄마와의 섹스,그리고 알게된 진실-중편-
    등록자 Manager
    등록일 09.19 조회 17386

    분류 : 친구엄마 나이 : 40중반 직업 : 화장품판매원 성격 : 순함 전편입니다..^^:읽으시는대 도움되시라고요. https://www.opg…

  • 두 여자를 사랑한나
    등록자 리프
    등록일 09.19 조회 18246

    분류 : 장모 나이 : 40중반 직업 : 옷가게운영 성격 : 개방적임.화끈함. 저는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을하게 되면서 서울로 상경해서 자취를하고…

  • 고등학교 시절 큰엄마 팬티가지고 자위하던 기억이..
    등록자 막대기16
    등록일 09.19 조회 17417

    분류 : 큰엄마 나이 : 40대초반 직업 : 업소마담 성격 : 도도하고.강한성격 제가 살고 있는곳은 촌이고...서울에 있는 큰아버지댁에 방학이면…

  • 육덕진 여친 친구년은 물이 많다
    등록자 빅모스44
    등록일 09.19 조회 21643

    술은 무섭습니다. 그리고 술보다 무서운건 언제튈지 모르는 남녀사인듯 하고요 종종 조건을 하러가거나 섹파를 만나러갈때를 대비해 차에 성인용품을 두…

  • 6년째 엄마랑
    등록자 뎀벨
    등록일 09.19 조회 17375

    분류 : 엄마 나이 : 50대 직업 : 주부 성격 : 온순 어려서 부터 엄마 가슴만지고 자는거 좋아했다 여동생이랑 아빠는 항상 각방썻다 엄마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