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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 미용실 원장 누나
    등록자 오오오오이
    등록일 09.19 조회 16264

    분류 : 동네누나 나이 : 40대중반 직업 : 미용실원장 성격 : 매혹적임 업무중이라 길게는 못씁니다. 작년 여름무렵부터 머리 자르러 가는 동네…

  • 공시 준비한다고 서울 사는 이모집에 살면서 있었던일.
    등록자 뎀벨
    등록일 09.19 조회 16810

    분류 : 이모 나이 : 40대 후반 직업 : 자영업 성격 : 친화력좋고밝음 요즘 한끼 줍쇼라는 강호동 이경규 나오는 프로가 재밌어서 첫편부터 정…

  • 친어머니와 근친한 이야기(스왑주의)
    등록자 왐뫄
    등록일 09.19 조회 29479

    안녕하세요...늘상 눈팅만하다가 이렇게 용기내어 고백을하게되네요... 제가 글솜씨가 별로여서 잘 표현해 낼지는 모르겠지만....큰 맘먹고 고백하…

  • 사촌누나와어려서부터 이어온 스킨십의
    등록자 위위아래
    등록일 09.19 조회 17315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40초반 직업 : 회사원 성격 : 예민하고 술먹음 무서워짐 초딩때부터 전 방학때마다 할머니땍에 가곤했습니다 할머니댁엔…

  • 당숙모가 자취방에서 입으로 해줬어요.
    등록자 jqjqjdfg
    등록일 09.19 조회 17868

    저는 집은 울산인데 대학은 진주에 있는 대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진주에는 저희 아버지의 사촌 동생인 당숙이 살고 있는데 제 육촌동생인 고2여동…

  • 나이트에서 작업한 옷가게 처자
    등록자 뒹귁과달아
    등록일 09.19 조회 16944

    분류 : 기타 나이 : 30대중반 직업 : 옷가게운영 성격 : 우유부단 대전 사시는분들은 ㅎㄱㄱ 나이트 잘아실듯 ㅎㅎ 이처자는 제가 12시넘어서…

  • 친구..여동생따먹은 썰
    등록자 소나고노
    등록일 09.19 조회 21258

    작년여름이야기인데 날짜는 정확히 개강 이틀전날이었던걸로 기억한다 과동기들이랑 술 꽐라되게먹고있는데 여동생(대학생)이 전화와서 오늘 우리집에 지친…

  • 잘 모르겠어요 ㅠㅜ 완전실화에요..
    등록자 뿌링클힛
    등록일 09.19 조회 18681

    글 쓰다가 싹 지워졌어요 ㅜㅠ 젠장 그냥 고백하고 싶었는데 너무 장황하게 설명하다가 보니 횡설수설하다가 중간에 키를 잘못눌러서 삭제돼버렸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