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철없을 적..장난?

작성자 정보

  • sfsf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951139232342.jpg


이게 그렇게 까지 심한건 아니였는데

이제 막 중학교 1학년이 되었을때 그때 이제

친구들과 야한사진도 많이 보고 그럴때엿는데

저는 야설에 빠져있었습니다.

근데 그 야설이라는게,,, 참 이상한게 꼭 가족이라 그렇게 하드라고요

그게 참 그렇게 읽다보니깐 아 사촌동생이나 사촌누나랑은 해도되는구나 라는

어리석은 생각을 가지고 있었나봐요

그러다가 방학때 사촌여동생이 저희 집에 놀러왔을 때였는데 이제 어른들끼리 술마시러 나가시고

이제 동생과 저는 겜방도 가고 노래방도가고 놀고 집에와서 있었습니다.

동생은 초6이었습니다. 동생에게 너도 가슴 생기고 그러냐며

조금씩 말을 걸다가 제가 너 가슴 한번만 만져보면 안되냐고 그러고

결국에는 여동생이 울어서 그만 두었습니다.

그러고 여동생은 잤는데 어린나이에 끌어오는 걸 참지못해서

자위를 햇는데 자위를 하다가 여동생한테 가서 얼굴에 싸버렸습니다.

여동생은 깨서 이게 모냐고 물었지만 챙피해서 도망가버렸습니다.

나중에 죄책감에 동생에게 사과를 하였고 그동생도 이제 나이가 벌써 20대 후반이다보니

어릴 때 철없이 그런거라 이해한다며 넘어갔습니다.

경험상 가족과는 정말 아닌것 같네요....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174 페이지
  • 옆방 처자 !!
    등록자 로니노오
    등록일 09.19 조회 17863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26 직업 : 공순이 성격 : 소심함 안녕하세요 글쓰는건 처음이네요 ㅎ 전 원룸에서 살고있어요 퇴근후 1~2시간후에 …

  • 옆집 아줌마들...이상한 경험
    등록자 운명적인바보
    등록일 09.19 조회 21485

    분류 : 기타 나이 : 50대,70대 직업 : 몰라요 성격 : 까칠했음 때는...내나이 20대 중반 (경어체 사용 이해해주세요 ^^) 자취생활을…

  • 친구엄마와의섹스.모자의 이야기.1편
    등록자 회색사슴벌레
    등록일 09.19 조회 17665

    분류 : 친구엄마 나이 : 40중반 직업 : 화장품판매원 성격 : 순함 일단 많은 관심과 응원 감사드립니다. 그 응원들에 보답하고자 약속했던 친…

  • 사촌동생 스타킹썰
    등록자 텅스텐W74
    등록일 09.19 조회 17064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30대 중반 직업 : 증권사 근무 성격 : 단순함 집이 지방인 사촌동생이 제 집에 살기 시작한 건 5년 전입니다. …

  • 예비처남댁...꽐라후...
    등록자 퍼펙트맨
    등록일 09.19 조회 18242

    분류 : 처남댁 나이 : 27 직업 : 제빵사 성격 : 활발. 저는30초반 유부남입니다.용기내어 글한번 남겨봅니다. 저보다 3살어린 처남이 있는…

  • 와이프랑 처남이랑 같이 잤어요
    등록자 피까피까충
    등록일 09.19 조회 17073

    분류 : 처남이 사업 실패뒤 이혼하고 혼자가 된지 4년 가량 되었습니다. 우리 부부는 주말부부고요 와이프는 서울에 살고 전 지방입니다. 제가 요…

  • 흠.....철없을 적..장난?
    등록자 sfsf
    등록일 09.19 조회 18912

    이게 그렇게 까지 심한건 아니였는데 이제 막 중학교 1학년이 되었을때 그때 이제 친구들과 야한사진도 많이 보고 그럴때엿는데 저는 야설에 빠져있었…

  • 시골에 혼자 사시는 동반 입대도 같이한 제 베스트프렌드의 엄마
    등록자 마지하
    등록일 09.19 조회 17972

    분류 : 친구엄마 나이 : 50대중반 직업 : 농업 성격 : 자상함,살가움 제 베프와는 중학교3학년, 고등학교 2,3학년 같은반이었고 동네도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