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숙모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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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토미사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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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꽤 시간이 흘렀습니다. 군대제대 후 외삼촌이 경영하시는 LG전자 대리점에서 잠깐 일 도와주고, 장사도 배우는 시기가 있었습니다. 주 업무는 매장에서 판매도 하고 경우에 따라 제품도 배달해 주며 꽤 쏠쏠한 급여를 받으며 본 취업이 되기 전까지 지방 소도시에서 있었던 이야기 입니다.
외삼촌은 엄마의 오빠로 꽤 나이가 있으셨고 외숙모는 두번째 부인이라 30대 중반쯤으로 문학적인 재능과 상당히 지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여인 이었습니다.
지방이라 따로 방을 얻어놓고 생활을 하였고 식사는 외삼촌집에서 함께 먹을 수 있어 큰 불편없이 생활을 하던 중
당시 전자제품 장사가 꽤 잘되는 편이었고, 인근 도시에 분점을 하나 더 내 제가 이 매장을 맡아 아침에 분점으로 출근하였다가 저녁 늦게 본 매장으로 돌아오는 일을 반복하면서 자연스럽게 외숙모와 같이 출퇴근 하는 일이 반복되었습니다.
어느 날 운전을 해서 돌아 오던 중 차량을 갓길에 잠깐 세우라고 하시며 옆자리에 바짝 다가와 ´너는 성욕이 생길 때 어떻게 푸느냐´´고 물어보십니다.
첨에는 노금 당황스럽기도하고, 딱히 대답할 말도 못찾고 허둥대다가 그냥 저 혼자 이래저래 풀어요.
´그게 어떤 방법인데?´ 남자들이 그냥 혼자 하는거 있어요.
그럼 숙모님은 어떻게 풀어요? ´나는 외삼촌도 있고, 또 여자들도 혼자서 푸는 방법이 있단다´
그런 후 잠깐만 있다가 가자면서 제 어께에 한동안 기대 눈을 감고 2~30분여를 적막하게 있다고 돌아왔습니다.
첨에는 그렇게 어색하게 몇번 더 출퇴근을 하다가. 어느 여름 날
영업소에 다녀올 일이 있어 시외로 지방국도를 타고 한참을 달리던 중 한적한 곳으로 차를 돌리라고 말씀하십니다.
저수지가 있는 곳의 산 기슭이었는데,.차에서 내려 한참을 걸으며 호숫가에 앉았다거 길을 또 건다가를 반복 하다가
그늘이 잇는 곳에 잠간 앉았ㄱ다가 가자고 말하셔 길에서 조금 떨어진 그늘에 나란히 앉게 되엇습니다.
숙모님은 흰색 스커트를... 저는 작업복 비슷한 옷을 입고 있어 풀물이 묻을까 윗도리를 벗어 깔고 숙모님을 앉게 해 드린 후
그저 숙모님의 말씀을 듣는 입자잉엇습니다.
´지난번에 하다 다 못한 말인데 ...너는 성욕을 어떻게 푸니?´ 그럴만한 여자가 있니?´ 없습니다.
´지난번 퇴근할 때 차에서 너의 어깨를 만져보니 정말 튼튼하고 성욕이 왕성할 것 같아 물어봤다´
´쓸데없이 돈주고 하는데 가지 말고 숙모한테 그 성욕을 풀어도 된다´ 눈에 불이 확~~ 켜집니다.
손이 덜덜 떨리고 이 분위기에서 뭘 어떻게 해야 하는지 혼란이 막 생겼습니다.
그러자 숙모님은 내 손을 당신의 가슴으로 대더니 ´괜찮아´ ´이왕 여기가지 나왔으니 여기서 해봐´ 그러시는 겁니다.
당시 저는 여자관계도 많이 없었고(사실 구멍도 잘 못찾을 때고 업소에서 여자가 이끌어 줘야 겨우 삽입할 정도였습니다)
그러면서 하연 치마을 벗고 제가 갈아놓은 작업복 위에 가만히 눕는 것입니다.
어찌할 바를 몰라 허둥대는 저에게 ´괜찮아 천천히 옷벗고 팬티벗어´ ´괜찮아´ ´천천히 ´
그러면서 저를 당신 몸위에 포개도록 끙어 당깁니다.
저는 팬티를 어떻게 벗었는지도(아마도 숙모님이 벗겨주신 듯)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다만 숙모님님 제 자기를 입에 물고 조용히 조용히 한참을 빨고서는 숙모님 보지에 끌어 당깁니다.
솔직히 한 30초 만에 끝난것 갑습니다. 몇벙 안했데도 저는 ㅍ폭발하고 말았습니다., 얼마나 많은 양을 싸 댔는지 숙모님의 보지에 차고 넘쳐 숙모님게서 제 팬티를 받쳐 넘치는 정액을 받아낸 후 제 자지를 닥아 주셨습니다.
얼마나 창피하던지...다만 제대로 섹스한 느낌은 있었지만 도무니 얼굴을 들 수 없었습니다.
´괜찮아 첨에는 다 그런거야´ ´다음번에는 더 잘해보자´ ´노을일로 숙모와 말안하기 없기´ 그러게 첫 섹스가 끝났습니다.
이후 숙모님과는 퇴근하는 차량에서 거의 매일 하였고 어떤 경우엔 차량에서 한참 하고 있는데 창문으로 길가던 사람이 쳐다 보기까지 하였습니다.
아직 처녀같았던 숙모님의 작은 가슴과 다소곳한 숙모님의 보지는 나의 전용이었습니다. 매장에서도 손님이 없는 시간에 숙모님의 보지를 마음대로 쓰다듬고 사정하고 제 자지를 빨게 하였고 어떤 땐 숙모님이 제 자지를 빠는 도중 손님이 들어오는 바람에 기절할 뻔도 있었습니다.
퇴근 할 때 숙모님께 언제나 노 팬티를 강요하였고 운전 내내 숙모님은 재 자지를 빨게 하였습니다. 운전 중 빨다가 사정하면 언제나 숙모님은 뱉지 않고 다 먹어 주시니 저는 매일매일이 천당에서 노는 날이었습니다.
결국 숙모님께서 임신하는 바람에 산부인과도 다녔고, 하루 여섯번도 해 대는 색골이 되고 말았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제가 있던 곳은 경남의 중소도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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