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아줌마...

작성자 정보

  • 야티한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949370580323.jpg


분류 : 기타
나이 : 50대
직업 : 사무직원
성격 : 평범

아르바이트하던 때 회사 회식이 있었어요...

그때 술 좀 취한 상태였는데 그 아줌마가 제 옆자리로 와서 앉았어요

그래서 그 아줌마 손잡고 손등에 뽀뽀도 하고 다리도 만지고 했는데 아무말도 안하더라

구요...

시간이 좀 흐르고 1차 끝나고 2차로 노래방 갔는데 노래방 가면서도 제가 그 아줌마 손

잡고 볼에 뽀뽀하고 귀엽다고 볼도 꼬집어주고 자기야 자기야 하면서 반말하고 그랬는

데도 싫은기색 하나도 없고 화도 안내고 사람 많을때는 하지말라고만 햇어요..

가는 도중에 자기가 그렇게 좋녜요.. 자기는 남편도 있고 저만한 자식도 있다고 그냥 엄

마로써 좋아하레요 자기도 아들같아서

좋아하는 거니깐.... 제가 싫다고 아줌마가 좋은걸 어떡하냐니깐 한동안 말이 없다가 자

기가 어디가 좋녜요 나이도 많고 늙었는데... 그래도 제가 계속 좋다고 하니깐 말이 없

더라구요 노래방 가서도 뒤에서 끓어 않고 볼이랑 입술에 뽀뽀하고 사랑한다고 하

고 좀 심하게 했는데도 그냥 사람 많을때는 하지말라는 말밖에 안해여 그리고 그 아줌

마 갈때 입술에다가 뽀뽀하고 혀까지 집어넣는데 그때도 아무말 안하

더라구요 원래 보통은 싸대기 때리거나 성질을 내야 정상인데...

그 다음날 회사 출근해서 봤는데 평상시랑 똑같고 저를 의식해서 많이 쳐다보는데 그

아줌마도 저한테 마음이 있는걸까여??

진짜 요새 몸에 기운하나 없고 그 사람 생각만 하면 눈물 나오고죽고

싶다는 생각이 수없이 많이 나요 ㅜㅜ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177 페이지
  • MT 때 옆에서 누워자던..
    등록자 뿌링클힛
    등록일 09.17 조회 17124

    분류 : 기타 나이 : 21 직업 : 학생 성격 : 쾌활 몇년 전 대학생이었을 때 MT를 갔었습니다. 정말 왜갔을까 싶을 정도로 재미는 그닥..…

  • 이모더듬더듬
    등록자 addons
    등록일 09.17 조회 17573

    음 전 20대초반이구요 이모가 30대초반입니다 젊었죠ㅋㅋ 한날은 가족끼리모임이있엇는데 그때 사람이..약..12명?13명정도있었던거로기억함 다음날…

  • (재업) 샤워하는 엄마 도촬하기
    등록자 뽀에버
    등록일 09.17 조회 17339

    분류 : 엄마 나이 : 50대 초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까칠함 ※ 이것저거 만지던 중 실수로 탈퇴해버려서 다시 가입했습니다. 안녕하세요.…

  • 아는 아줌마...
    등록자 야티한비
    등록일 09.17 조회 17913

    분류 : 기타 나이 : 50대 직업 : 사무직원 성격 : 평범 아르바이트하던 때 회사 회식이 있었어요... 그때 술 좀 취한 상태였는데 그 아줌…

  • 업소에서 만난 옆집아줌마
    등록자 빅모스44
    등록일 09.17 조회 18042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당시 40대 직업 : 주부?업소녀? 성격 : 까칠함 글재주는 없지만 살면서 특이한 3손가락 안에 드는 추억하나 써봅니…

  • 아주어릴적 사촌누나가 나를 범할뻔..?
    등록자 뚜러뻥이오
    등록일 09.17 조회 17594

    분류 : 사촌누나 그때 제가 몇살이엇는지 정확히 기억도 안나는 어린시절입니다. 지금 나이 매우 젊은 26살인데.. 제 기억에 한참 HOT 캔디 …

  • 돌싱 처형 휴대폰에 이런 사진이...
    등록자 큐뀨큐뀨
    등록일 09.17 조회 16452

    분류 : 처형 나이 : 40대 중반 직업 : 식당 서빙 성격 : 칠푼이 스타일 일단 후기를 어떻게 잘 쓰는지 몰라서 그냥 생각 나는대로 타자가는…

  • 친구 어머니의 친구
    등록자 이토미사키
    등록일 09.17 조회 19126

    분류 : 기타 나이 : 40대 초반 직업 : 식당 서빙 성격 : 사교적 벌써 만나온지 5년이 됐네요~ 5년전 친구 어머니가 자기 친구에게 추석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