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취한여자...

작성자 정보

  • 고개들까러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948481870176.jpg


분류 : 강간썰
나이 : 40대 초반
직업 : 모름
성격 : 모름

안녕하세요?
우선 인증샷도 없지만...
제가 쓴 글은 진심 100% 진실 입니다.
제가 거주하는것은 아파트인데...
이 아파트는 영세민 혜택을 보시는분들이 대부분.
그렇치 않으신 세대도 있지만요...
아무래도 아파트가 다른 아파트에 비해
주민들이 기본상식이 많이 떨어집니다.
하루는...
저녁10시 퇴근후 사람들과 적당히 놀고
새벽에 집에 들어가는데
술취한 여성분께서 정신줄 놓고 아파트 벤취에
누워 잠을 주무시더라구요...
지나가면서 얼굴을 보니
동네에서 술 많이 먹고 주사가 심한 아줌마...
옷은 따뜻하게 입었지만 그래도 아직은 춥기에
깨웠는데 무반응이더군요...
그렇게 몇번을 깨웠는데 반응이 없어서 그냥 갈려고 했는데 아줌마 쫄쫄이 바지를 보니
제 거시기가 불끈 하더군요...
그래서 아줌마 가운데를 살짝 터치 했는데
역시 무반응...
다음은 가슴을 살짝 만졌는데도 무반응...
그래서 웃도리에 손을 넣어서 가슴을 만져보니
노브라...
그렇게 가슴과 꼭지를 만졌는데
이런적은 처음이고 엄청 긴장되고 해서인지
제 거시기는 이미 터질듯 팽창했습니다.
그래서 다음은 쫄쫄이 바지 안으로 손을 넣어서
보X 를 만졌는데 오...
꽃잎이 삶작 젖어있는것이 완전 미치겠더라구요.
차마 아줌마 바지는 못내리겠고...
바지를 들쳐서 봤는데 적당한 체모에 이쁘더라구요.
가슴과 보X를 왔다갔다 만지면서 한손은 열씸히 제 거시기를 딸... 딸... 딸...
너무 흥분해서 인지 금방 발사했습니다.
태어나서 이런 경험은 처음이고 정말 잊지 못할 기억입니다...
또 다시 이런기회가 생긴다면 그때는 꼭 사진 찍어서 한번씩 딸 잡아야 겠네요.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179 페이지
  • 어린시절 여동생ㅇ
    등록자 사사사가사시
    등록일 09.16 조회 17366

    분류 : 친여동생 나이 : 20대 중반 직업 : 회사원 성격 : 순수함 현재 28살의 직장인 입니다. 글 솜씨가 별로지만... 어릴적 경험담을 …

  • 미장원장 강간
    등록자 테가미
    등록일 09.16 조회 17834

    분류 : 기타 나이 : 30대 중반 직업 : 미용실운영 성격 : 온순함 난 대학1학년때 내가 사는 동네에 자주가는 미용실 아줌마를 따먹은적 있었…

  • 제주도 엄마 안방에서 갱뱅
    등록자 Gasoline
    등록일 09.16 조회 19086

    추석연휴 전날인 9월25일날이었습니다. 몇년전부터 엄마에게 강한 욕구를 품고 있었던 저는 기회를 보고 있었습니다 추석연휴 전날 그 기회가 왔습니…

  • 술취한여자...
    등록자 고개들까러
    등록일 09.16 조회 17510

    분류 : 강간썰 나이 : 40대 초반 직업 : 모름 성격 : 모름 안녕하세요? 우선 인증샷도 없지만... 제가 쓴 글은 진심 100% 진실 입니…

  • 여동생 잘못 건드렸다가 인생 망할뻔한썰
    등록자 뽀에버
    등록일 09.16 조회 17892

    분류 : 친여동생 나이 : 당시 중학생 직업 : 학생 성격 : 온순 길게쓰기는 머하고 정말 간추려서 이야기할 것이라서 사실 별내용은 없습니다..…

  • 처제와 썸탄 설~
    등록자 ikdidm
    등록일 09.16 조회 20144

    분류 : 처제 나이 : 32 직업 : 콜상담원 성격 : 쾌활 지금은 제가 많이 노력하여 와이프가 걱정을 많이 덜었네요 일전에 처제가 새벽에 전화…

  • 첫사랑을 간직하게 했네여~
    등록자 운명적인바보
    등록일 09.16 조회 18635

    분류 : 사촌여동생 여러 횐님의 글을 읽다가, 저도 젊었을적, 소중하게 간직했던 비밀스런 추억이 있어서 몆차 적어볼까합니다. 두서 없더라도, 이…

  • 처재와~
    등록자 일반사람
    등록일 09.16 조회 17464

    제가 여기에 글을쓰게될줄은 몰랐습니다.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 될지 .... 처재가 있는데 처음본 순간부터 마음이 가더라고요 처제가 좀 이쁘장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