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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수의 작업
    등록자 몸부림
    등록일 09.16 조회 17944

    글 재주가 없어서 이해해 주시고, 두서없이 용기 내어 써봅니다. 작년 여름 가족 모임이 있었습니다. 다들 바빠서인지 3가족 만 모여서 가족모임을…

  • 기빨리고 왓네요...
    등록자 772772
    등록일 09.16 조회 21270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50대 직업 : 보험설계사 성격 : 온순함 저는 자영업자이구 혼자삽니다.. 옆집아줌마는 물어보니 딸하고만 살구잇다네요…

  • 고등학교 때 하숙집 아줌마와..
    등록자 re12222
    등록일 09.16 조회 24342

    분류 : 기타 나이 : 40대초반 직업 : 아줌마 성격 : 온순? 시골에 살다 나름 성적이 조아 고등학교때 대도시로 전학을 갔습니다. 다행히 기…

  • 새어머니와 저의 관계에 대해서 1
    등록자 하노즈
    등록일 09.16 조회 16651

    안녕하세요. 여기 가입해서 다른분의 글을 보고위해 처음으로 글을 남깁니다. 게시판 수위가 어느정도인지 분위기는 어떤지 전혀 모르기에 그냥 편하게…

  • 올릴까 말까 고민 많이 했다 올립니다
    등록자 퍼펙트맨
    등록일 09.16 조회 18153

    분류 : 조카 나이 : 10대 후반 직업 : ㄱㄷㅇ 성격 : 단순함 올리는데 많은 용기가 필요했습니다.... 지금도 만나는 사이이기때문에 더 조…

  • 말도 안되는 일이 현실은 있다.....
    등록자 하앍하앍1212
    등록일 09.16 조회 17063

    분류 : 처형 나이 : 40대 중반 직업 : 전업주부 성격 : 조용함 이건....재미삼아 올리신다고 생각하시겠지만....저의 일기 같은 느낌으로…

  • MT 때 옆에서 누워자던..
    등록자 흰여우
    등록일 09.16 조회 22141

    분류 : 기타 나이 : 21 직업 : 학생 성격 : 쾌활 몇년 전 대학생이었을 때 MT를 갔었습니다. 정말 왜갔을까 싶을 정도로 재미는 그닥..…

  • 처형하고 같이 누워있었어요.
    등록자 asdfghhjj
    등록일 09.16 조회 18109

    분류 : 처형 나이 : 31 직업 : 아동복디자이너 성격 : 활달 결혼하기전 전 여자친구의 언니와의 썰입니다. 그땐 결혼할 사이였고 동거 한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