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빨리고 왓네요...

작성자 정보

  • 772772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948481609618.jpg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50대
직업 : 보험설계사
성격 : 온순함

저는 자영업자이구 혼자삽니다.. 옆집아줌마는 물어보니 딸하고만 살구잇다네요.. 일은 보험하는데 엘베나 집앞에서 만나면 인사나 하던 사이였습니다.
가게에 혼자 있는데 아줌마 들어오네여..제가 근처에서 장사하는지는 몰랐다메요..ㅎ 물건사면서 보험일하는데 가게에 화재보험이나 연금보험 들라구 자꾸 꼬시네요...자영업하다보니 보험들라는 손님이나 지인너무 찾아와서 보험권유해서 보험너무 많이든상태라고 거절했습니다. 그리고 혼자살아서 보험안든다 하니 갑자기 자기도 혼자라고 밥먹자구 하네요ㅋㅋ 가게가 저녁에 끝나서 문닫고 가자고 약속잡구 반주하면서 밥먹엇는데 술이 너무 올라왓나보네요..ㅋㅋ 혼자살아서 너무 외롭다구 친하게 지내잡니다..나이차이가 15정도인데..ㅋㅋ
그후에 가게에 자주 오셔서 마치고 술먹고 하다가 갑자기 눈맞아서 모텔갓네여...너무 잘합니다...이래 떡잘치는분 처음봣네요..오늘은 가게 쉬는날이라 낮부터 모텔로 출동합니다. 오늘도 기빨린듯...ㅋㅋㅋ 사진은 몰래찍었는데 얼굴이 넘 자세하게 나와서 가립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180 페이지
  • 형수의 작업
    등록자 몸부림
    등록일 09.16 조회 18007

    글 재주가 없어서 이해해 주시고, 두서없이 용기 내어 써봅니다. 작년 여름 가족 모임이 있었습니다. 다들 바빠서인지 3가족 만 모여서 가족모임을…

  • 기빨리고 왓네요...
    등록자 772772
    등록일 09.16 조회 21318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50대 직업 : 보험설계사 성격 : 온순함 저는 자영업자이구 혼자삽니다.. 옆집아줌마는 물어보니 딸하고만 살구잇다네요…

  • 고등학교 때 하숙집 아줌마와..
    등록자 re12222
    등록일 09.16 조회 24400

    분류 : 기타 나이 : 40대초반 직업 : 아줌마 성격 : 온순? 시골에 살다 나름 성적이 조아 고등학교때 대도시로 전학을 갔습니다. 다행히 기…

  • 새어머니와 저의 관계에 대해서 1
    등록자 하노즈
    등록일 09.16 조회 16656

    안녕하세요. 여기 가입해서 다른분의 글을 보고위해 처음으로 글을 남깁니다. 게시판 수위가 어느정도인지 분위기는 어떤지 전혀 모르기에 그냥 편하게…

  • 올릴까 말까 고민 많이 했다 올립니다
    등록자 퍼펙트맨
    등록일 09.16 조회 18213

    분류 : 조카 나이 : 10대 후반 직업 : ㄱㄷㅇ 성격 : 단순함 올리는데 많은 용기가 필요했습니다.... 지금도 만나는 사이이기때문에 더 조…

  • 말도 안되는 일이 현실은 있다.....
    등록자 하앍하앍1212
    등록일 09.16 조회 17120

    분류 : 처형 나이 : 40대 중반 직업 : 전업주부 성격 : 조용함 이건....재미삼아 올리신다고 생각하시겠지만....저의 일기 같은 느낌으로…

  • MT 때 옆에서 누워자던..
    등록자 흰여우
    등록일 09.16 조회 22141

    분류 : 기타 나이 : 21 직업 : 학생 성격 : 쾌활 몇년 전 대학생이었을 때 MT를 갔었습니다. 정말 왜갔을까 싶을 정도로 재미는 그닥..…

  • 처형하고 같이 누워있었어요.
    등록자 asdfghhjj
    등록일 09.16 조회 18109

    분류 : 처형 나이 : 31 직업 : 아동복디자이너 성격 : 활달 결혼하기전 전 여자친구의 언니와의 썰입니다. 그땐 결혼할 사이였고 동거 한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