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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엄마와 술한잔하고왔습니다.
    등록자 우히히11
    등록일 09.14 조회 16906

    분류 : 작은엄마 나이 : 40대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좋음 일단 죄송하다는 말씀먼저드리고요. 제가 지금 계급이안되서 제가 쓴글을 확인을못…

  • 즐겨다니던 동네 미용실 원장
    등록자 소나고노
    등록일 09.14 조회 16895

    분류 : 기타 나이 : 40 직업 : 헤어디자이너 성격 : 단순하면서 깔깔함 미용실이라는게 가깝기도 가까워야겠지만 해주는 사람과 스타일이 어느정…

  • 에라모르겠다
    등록자 sfsf
    등록일 09.14 조회 23313

    분류 : 여친의친구 나이 : 24 직업 : 백조 성격 : 단순함 올해 3월초에 경험한일입니다 3년만난 여자친구가 있어요 2살연하인데 친구중에지원…

  • 드디어 내꺼 만들었습니다
    등록자 일반사람
    등록일 09.14 조회 16579

    처형이 돌싱이 된지 오년~~ 넘을수없는 관겨의 벽 때문에 약간의 장난스런 터치만 하던 사이였습니다 엉덩이를 툭툭치던지..뒤에서 빽허그하면서 남자…

  • 쿨한 친구의여자친구.
    등록자 Sisjsus
    등록일 09.14 조회 17648

    20대후반쯤 되니 친구들이 한명한명 장가를 가기 시작하고 이친구랑 친하게된계기는 그때 여자친구와 30넘기전에는 결혼계획이 있어서 모임을 나가면 …

  • 막내 처제 팬티 사진 인증입니다
    등록자 막대기16
    등록일 09.14 조회 21873

  • 중국인 마사지사 면접중 ㄱㄱ 썰
    등록자 회색사슴벌레
    등록일 09.14 조회 20915

    분류 : 강간썰 나이 : 20대 초반 직업 : 마사지사 성격 : 조용함 내가 마사지 삽을 운영할때 일임 운영한지 2개월 정도 됐을때 관리사가 한…

  • 수능 끝난 과외 학생 어머니와 술마시고 있었던일
    등록자 하앍하앍1212
    등록일 09.14 조회 19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