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와이프 팬티

작성자 정보

  • 좆목충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944039488055.jpg


분류 : 와이프
나이 : 30대중반
직업 : 학원근무
성격 : 도도하고 까칠함

아 우리 와이프 오늘 오후 4시쯤 거실서 티비 보다가 카톡을 받더니 화장실로 가서 전화를 하더군요

그러더니 샤워 하고 옷갈아입고 급 나가네요

어디가느냐 물었더니 아는 언니 만나서 차 한잔 하고 온다고 하며 나갑니다

입던 속옷은 급했는지 화장실 변기 뒤쪽에 두고 가네요..그 팬티를 살펴보니 거의 새것입니다.

브레지어는 그냥 탑 형식의 브레지어 입니다.

문제는 그 팬티가 상아색 면팬티 였어요 아주 평범하고 수수한 ㅎㅎ 냄새도 거의 없네요

와이프가 샤워하고 언니만나는것 까진 좋은데 팬티와 브라를 왜 갈아입었을까요

갑자기 생각이나 현관앞 작은 협탁의 서랍을 열어봅니다 차키가 없습니다 차를 몰고 나갔네요

그래서 그냥 6시쯤 사무실로 나와서 서류검토도 하고 케드 작업도 하고 9시쯤 다시 집으로 갔습니다

와이프 집에 없습니다.장모님께 물어보니 아직 안왔다고 하더군요

제방 침대에 누워 TV를 보고 있으니 10시 쯤 와이프가 들어옵니다

오더니 잠옷을 챙긴후 화장실로 직행합니다 곧 샤워하는 소리가 들리더니 10분 정도 지나니까 화장실서 나옵니다.

옷은 이미 잠옷으로 갈아입었네요

수건으로 돌돌말은 무엇인가를 들고 세탁실로 가더라고요

11시쯤 와이프가 애랑 자러 들어가고 전 세탁실로 갔습니다.

와이프가 들고간 수건 뭉치를 찾았는데 수건만 있습니다.

그래서 좀더 찾아보기로 하고 세탁바구니를 다 뒤쳤는데 속옷이 없습니다

와이프가 속옷 안갈아 입었나 하고 나가려다가 세탁기에 들어가 있는 이불을 들어서 보니

이불 아렛쪽 구석에 팬티를 벗어 놓았네요

얼마나 급했으면 팬티가 채 마르지 않았네요

먼 지랄을 하고 왔길레 팬티가 이렇게 젖어 있을까요

봉지 닫는 부분은 완전히 축축히 젖어 있고 가운데 흰색의 무언가가 있습니다.

정액냄새인가 싶어 맡아보니까 분비물 냄새랑 섞여서 그런지 정확히는 모르겠더라고요

언니 만나러 나간 와이프가 보라색 속옷이라 ...

그것도 축축히 젖어서 들어온다는 ㅋㅋㅋㅋㅋㅋ

와이프 회사에 와이프랑 친한 30살 먹은놈 있거든요 아마 그새끼랑 쎅 하고 온듯 ㅎ

오늘 그새끼가 우리 와이프의 봉지를 쑤신듯 보입니다.

딴놈이 와이프 봉지를 쑤시건 빨건 상관은 없는데 문제는 내가 그 상황을 디테일 하게 모르니 짜증이나는것 ㅎㅎ

무튼 오늘 딴놈이 와이프의 봉지를 빨고 쑤시고 와이프 질속에 정액을 쌌다는 생각을 하니

너무 흥분이 되어 자위를 했더니 간만에 양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ㅎㅎ

와이프가 흘린 아직 마르지 않은 분비물과 정액으로 보이는 무언가가 묻은 팬티 사진입니다 ㅋㅋ

아.. 브이 인증은 까페에도 올려야 하기 때문에 제 닉넴을 포스트잇에 적어서 인증을 대신 합니다.


관련자료

댓글 1
profile_image

하니님의 댓글

  • 하니
  • 작성일
조건만남 미친페이

20대 상태 평타이상 1-15, 30대 1-10. 40대이상 1-5

텔비포함

http://bara6.com    들가서 체험해봐도 좋을듯...

가성비 최고죠
전체 10,760 / 188 페이지
  • 간만에 와이프 팬티 댓글 1
    등록자 좆목충
    등록일 09.11 조회 22117

    분류 : 와이프 나이 : 30대중반 직업 : 학원근무 성격 : 도도하고 까칠함 아 우리 와이프 오늘 오후 4시쯤 거실서 티비 보다가 카톡을 받더…

  • 처형을 어떻게 대하죠?(욕금지)
    등록자 addons
    등록일 09.11 조회 20634

    분류 : 아내랑 결혼한지 8년째로 저와 아내는 네살 차이죠.. 처형은 아내랑 두살차이니까 저랑 두 살차이고.. 형님은 저랑 동갑이죠.. 처형은 …

  • 술취했을때 잠깐 호기심으로 ???? 댓글 1
    등록자 카메라맨
    등록일 09.11 조회 20237

    일단 저로 말씀드릴거같으면 근친카페는 작년 봄?여름?? 정도부터 지금까지 눈팅만 해왔던거 같습니다 재밌는글도 많고 금딸을 결심하곤 여기와서 해제…

  • 누나 만지기
    등록자 코딲쥐지
    등록일 09.11 조회 18843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20대 중반 직업 : 간호사 성격 : 온순함 안녕하세요? 때는 제가 중학생 시절.. 한참 성에 대해 호기심도 많고 상…

  • 여동생이 속옷을 다 내놓고있어도 신경도 안써요
    등록자 사사삿기
    등록일 09.11 조회 16782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20대 초반 직업 : 대학생 성격 : 털털함 집이 촌이라 학교때문에 여동생과 따로 나와서 같이 살고 있습니다. 제가 …

  • 처형의 음란 팬티- 시즌2: 노래방 탐색
    등록자 앙기모띠죠아연
    등록일 09.11 조회 18186

    분류 : 처형 나이 : 40대 초반 직업 : 보험설계사 성격 : 도도?? 안녕하세요 제가 아래 3058번 글 [처형의 음란 팬티] 사진을 게재하…

  • 옛날 친구엄마를 생각하며...1
    등록자 바박박
    등록일 09.11 조회 17042

    분류 : 친구엄마 나이 : 40대초반 직업 : 주부 성격 : 쌀쌀맞음 하지만 변태성향 때는 수년전 제가아직 고등학생이던 시절의 이야기입니다. 고…

  • 후배여친 ㅍㅌ 겟한 썰
    등록자 닭띠
    등록일 09.11 조회 16816

    우선 나는 올해 졸업하는 27세고 충남 모대학에서 컴퓨터학 전공함. 평소 친하게 지내는 후배가 있고 그 후배랑은 많은 시간을 보냄. 평소 게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