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이모님 따먹은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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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청물총장수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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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오피걸스를 읽고 날마다 불끈불끈 꿈틀대는

평범한 30중반 유부입니다

반갑습니다 ("")(..)


저도 얼마전 후기에 남길만한 일이 드디어 생겨버렸네요 ㅎㅎ

와이프가 둘째를 임신중이었는데,

예정일보다 3주 일찍 출산을 하게 되었습니다.


산후조리원에 들어가면

3살 첫째를 장모님께서 봐주시기로 하셨는데

모임에서 열흘간 해외여행을 가시려는 찰나에 둘째가 나와버렸습니다.

막막하던차에 장모님의 동생분 처이모님께서 선뜻 큰아이를 봐주시겠다 하시더군요


이분은 장모님의 막내동생분으로

나이는 50대 초중반 일찍이 사별 후

혼자 꽃집 운영하며 지내시는 분입니다.

워낙 말수도 없으시고 조용하시며

사실 결혼하고 명절때나 가끔 뵙던분이라 별 감흥도 없었는데

뜻하지않게도 약 2주간의 동거가 시작되었습니다 ^^v



처음 일주일은 생각보다 불편하여 일부러 퇴근후 시간을 때우다 집에 늦게 들어갔는데

저녁도 잘 차려주시고 편하게 생각하며 지내란 말씀에 퇴근하고 일찍가게 되었지요.

그러던 중 처이모님게서 큰아이 목욕을 시키고 나오시는데 옷이 흠뻑젖어 있는겁니다.

하얀면티에 도드라진 가슴골에 저도 모르게 빠따가 꼴리더군요

가슴이 참 먹음직스러웠습니다

실제 먹어보니 맛도 좋구 말입니다 ㅎㅎ


여튼 목욕을 마치고 쇼파에 널부러져 캔맥하나 마시고 있었는데

안주필요없냐고 물으시더군요

자세를 고치고 괜찮다 말씀드리고 인사치례로 같이 드시겠냐고 물었는데

선뜻 그러겠다 하시더라구요

생각보다 말씀을 잘하시더군요

지난 살아온 날들 남편없이 자식없이 외로이 지내시던얘기 등등



저는 아직 한창이신데 재혼하시라고 했더니

안그래도 이제는 정말 외롭다 하시더라구요

아이가 깰세라 조근조근 얘기하며 분위기가 묘해졌습니다.

그러다 저도 모르게 아무런 말도없이 한번 안아드리게 되었는데

별다른 거부감 없이 안기시던군요 저는 이모님의 입술을 찾았고

예전부터 익숙한 행동을 하듯 자연스레 동침하게 되었습니다.

수년간 참으셨던 꽃잎들이 봇물터지듯 물을 쏟아내고

그날밤 3번이나 홍콩을 보내드렸습니다 ㅎㅎ


여행에서 다녀오신 장모님은 이모님께 들었다며

제 칭찬을 입이마르게 하시고 ㅋㅋ

이모님과는 1주일에 한번씩은 이모님 댁에서

혹은 꽃집에서 빠굴이를 뛰고있습니다

꽃향기 사이에서 제 밤꽃냄새 풍기는게 퍽이나 매력적입니다.


어젯밤 인증이라도 남기고 싶어

이모님 가슴이랑 보지 좀 보내달라고 애걸복걸하여 받은 사진입니다.

자랑할만한 여체는 분명 아니지만 아직 먹을만하네요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엔 꽃집 인증샷 남겨볼게요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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