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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디에 옆집누나 스타킹훔쳐왔음
    등록자 가겨고겨
    등록일 09.04 조회 17473

    분류 : 옆집누나 나이 : 30대초반 직업 : XX전자안내데스크 성격 : 착함 섹파나 그런건아니고 바로 아랫층사는 누난데 쓰레기버리러가다가 종종…

  • 15년여 전 사촌여동생과 생긴 일
    등록자 Manager
    등록일 09.04 조회 18218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10대중반 직업 : 중학생 성격 : 온순함 안녕하세요 제가 가입한지는 오래된거 같은데 처음 글을 쓰는것 같네요 이번…

  • 알코올 중독인...
    등록자 상도훈
    등록일 09.04 조회 20144

    친누나의 이야기입니다. 어렸을때부터 같이 자라왔고 제가 고등학교때 정도부터 서로 얼굴볼일이 거의 없다가 사회생활 시작하고 몇년뒤 20대 후반부터…

  • 고등학생때 이모와의 첫경험~
    등록자 막대기16
    등록일 09.04 조회 17940

    분류 : 이모 나이 : 30대초 직업 : 회사원 성격 : 평범함 수십년전의 일이니 만큼 가물가물 하지만 그래도 첫 경험이니 만큼 최대한 기억을 …

  • 입던팬티산다고 만나서 홈런 친 썰
    등록자 샤이보이
    등록일 09.04 조회 22450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19 직업 : 학생 성격 : 온순함 처음 이런거 쓰는 거라서 잘 못 써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한달 전 쯤에 인터넷 보…

  • 예비군 훈련날 엄마와 전투복 찾다가 들었던 색드립.
    등록자 토깽이아자씨1
    등록일 09.04 조회 17822

    분류 : 엄마 나이 : 50대초반 직업 : 가스검침원 성격 : 순하고 성격 좋음 1월초에 "술취한 엄마 다리 사이로 즐긴후 엄마 팬티로 자위하는…

  • 거실에 서서 잠든 장모님을 보니 묘한 기분이 들더군요~
    등록자 이건못참지
    등록일 09.04 조회 16710

    분류 : 장모 한 1년 전쯤인가? 친척분들과 잔치집에 다녀오시다 우리집에 오신 장모님, 낮에드신 막걸리때문에 약간에 취기에 소파에 누워 주무시더…

  • 누나잘때 몰래
    등록자 이건못참지
    등록일 09.04 조회 17466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30초반 직업 : 전업주부 성격 : 자기주장강하고 예민 처음 썰푸는 뉴비입니다. 처음이니 미숙한점 양해부탁드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