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던팬티산다고 만나서 홈런 친 썰

작성자 정보

  • 샤이보이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938109580952.jpg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19
직업 : 학생
성격 : 온순함

처음 이런거 쓰는 거라서 잘 못 써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한달 전 쯤에 인터넷 보다가 입던 팬티 사고 하는 썰 있길래 호기심으로

돛단배로 담배 뚫어준다고 보냄 ㅋㅋ

그니까 자기는 그딴 거 안한다고 답장 옴

얘기하다보니 자기는 19살이고 해운대 쪽 산다 함

그래서 용돈 필요하겠네 라고 보내니까 요즘 사고 싶은 옷 많다고 투덜 댐

그 때 인터넷으로 입던 팬티 사고 하는 썰 같은거 본게 생각남 호기심도 생기고 해서 물어봄 ㅋㅋ

입던팬티 3만원에 사고 대딸 같은거 해주면 2만원 더 준다고 계속 꼬심

그러다가 걔가 혹 했는지 알겠다고 하고 틱톡으로 넘어가서 인증샷 받고 담 날 해운대서 만나기로함

설레는 맘으로 오후 다섯 시 쯤 스펀지 쪽에서 보기로 하고 그 시각 맞춰서 갔음 보니까 몸매는 내가 좋아하는 스탈 마르지도

뚱하지도 않고 얼굴은 걍 약간 귀염하고 순진하게 생김 내 스탈은 아니었음 얼굴이 ㅋㅋㅋ

만나서 미리 알아본 근 처 dvd방으로 직행함 만 이춴 이었나 여튼 그거 내고 왕의 귀환 틀어 달라고 했음 영화가 길어서 ㅋㅋㅋ

우리는 방에 들어가서 서로 누었는데 자기는 이런 데 온 것도 첨이고 이렇게 갑자기 만난 것도 첨이라면서 엄청 긴장한게 보였음

그래서 내가 아가리 좀 털어서 괜찮다고 안심시키고 가져온 물건 확인 하고 4일 입었다 함 냄새는 어휴..ㅋㅋㅋㅋ

얼굴 귀엽다면서 키스 시도 함 근데 잘 받아줌 그래서 옳타구나 생각하고 조금씩 밑으로 내려가면서 애무 시작함

슴가는 약간 큰 a컵 정도 였고 밑에 스타킹이랑 팬티 벗기는 데 존나 깨끗함 봉지가 털은 좀 많았는데 알고 보니 아다 였음... 개 꿀

그래서 보빨 막 해주고 골뱅이 하니까 아프다면서 징징되는데 그래도 좋다고 계속 해달라 길래 가져온 콘돔 끼고 아다 뚫어줌

느낌 쪼임 진짜 대박이었음 역시 맛좋은 고삼이라는 말이 틀린게 아니었음 ㅋㅋ 여튼 둘이 일 끝내고 얘기도 잘 통하길래

가끔 외로울 때 서로 만나자니까 좋다고 함 일단 그렇게 헤어짐 약속한 5만원은 주고...ㅋㅋㅋ

집가고 있는데 걔가 카톡하자고 하길래 카톡하다가 그냥 갑자기 별로 연락하고 싶은 생각이 안 들었음 ..여자를 빨리 질려하는게 있어

가지고... ㅋㅋㅋ그래서 연락안하고 있음 해서 만나면 바로 할 수는 있는데 딱히 외모도 스탈아니고 그 쪽 까지 가기 귀찮아서 ㅋㅋ

너무 외롭고 하고 싶을 때 연락 해볼까 생각 중..ㅋㅋㅋ

길고 재미없는 얘기 읽어줘서 감사합니다.

입던속옷하고 착용샷 틱톡으로 받은거랑 다음날 버스타고 가고있다는 사진 보내줘서 올리겠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205 페이지
  • 드디에 옆집누나 스타킹훔쳐왔음
    등록자 가겨고겨
    등록일 09.04 조회 17494

    분류 : 옆집누나 나이 : 30대초반 직업 : XX전자안내데스크 성격 : 착함 섹파나 그런건아니고 바로 아랫층사는 누난데 쓰레기버리러가다가 종종…

  • 15년여 전 사촌여동생과 생긴 일
    등록자 Manager
    등록일 09.04 조회 18224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10대중반 직업 : 중학생 성격 : 온순함 안녕하세요 제가 가입한지는 오래된거 같은데 처음 글을 쓰는것 같네요 이번…

  • 알코올 중독인...
    등록자 상도훈
    등록일 09.04 조회 20163

    친누나의 이야기입니다. 어렸을때부터 같이 자라왔고 제가 고등학교때 정도부터 서로 얼굴볼일이 거의 없다가 사회생활 시작하고 몇년뒤 20대 후반부터…

  • 고등학생때 이모와의 첫경험~
    등록자 막대기16
    등록일 09.04 조회 17940

    분류 : 이모 나이 : 30대초 직업 : 회사원 성격 : 평범함 수십년전의 일이니 만큼 가물가물 하지만 그래도 첫 경험이니 만큼 최대한 기억을 …

  • 입던팬티산다고 만나서 홈런 친 썰
    등록자 샤이보이
    등록일 09.04 조회 22493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19 직업 : 학생 성격 : 온순함 처음 이런거 쓰는 거라서 잘 못 써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한달 전 쯤에 인터넷 보…

  • 예비군 훈련날 엄마와 전투복 찾다가 들었던 색드립.
    등록자 토깽이아자씨1
    등록일 09.04 조회 17828

    분류 : 엄마 나이 : 50대초반 직업 : 가스검침원 성격 : 순하고 성격 좋음 1월초에 "술취한 엄마 다리 사이로 즐긴후 엄마 팬티로 자위하는…

  • 거실에 서서 잠든 장모님을 보니 묘한 기분이 들더군요~
    등록자 이건못참지
    등록일 09.04 조회 16777

    분류 : 장모 한 1년 전쯤인가? 친척분들과 잔치집에 다녀오시다 우리집에 오신 장모님, 낮에드신 막걸리때문에 약간에 취기에 소파에 누워 주무시더…

  • 누나잘때 몰래
    등록자 이건못참지
    등록일 09.04 조회 17506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30초반 직업 : 전업주부 성격 : 자기주장강하고 예민 처음 썰푸는 뉴비입니다. 처음이니 미숙한점 양해부탁드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