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서울사는 회사원입니다.그냥 어쩜 평범한 이야기 입니다

작성자 정보

  • asdfghhjj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938109233891.jpg


분류 : 처제
나이 : 26
직업 : 회사원
성격 : 내성적

저는 서울 사는 34살 회사원입니다.
벌써 육년전 일이네요 누구나 아시겠지만
같이 살다보니 여자라 할지라도...무뎌지자나요...
의무적 기계적인 성관계가 되고...너무 서두가 기네요..
와이프랑 같이 집에서 삼겹살을 구워먹었습니다. 둘이 먹기 심심해서
처제보구 집에와서 같이 먹으라고 했구요
근데 집에 이마트에서 샀던 와인이 있더라구요 아시죠?행사할인으로 싸게 파는데 크기만 큰 와인
그걸 따서 와이프 처제 저 셋이서 삼겹살에 들이켰죠
와이픈 치우기 귀찮다고 방에서 티비를 본다구 들어갔고
저는 열심히 치우기 시작했죠 처제도 돕는척 하더니 쇼파앞에서 벌렁
속으로ㅡ,,ㅡ짜증나는것들...그러면서도 다 치우고 나니
땀나고 졸리더군요...
저는 쇼파에서 자고 처제는 쇼파앞에서 기대서 자고
그러다 보니...저는 자면서 많이 움직이는데
잠결에 와이프인줄알았나바요...
처제를 안고자는데...제 똘똘이가 딱딱해지고...
한손은 가슴에 한손은 팬티 안으로 들어가있더라구요
만지작 거리고 있는데...아차 싶어서...
처제가 눈뜨고 쳐다보구있네요....
와이프는 자고 저는 어떻게 할줄몰라서...
그냥 그대로 멈춰라 하고있는데...
처제 가슴도 딱딱해져있고...밑에도 젖어있더라구요
미친척 처제 손을 제 똘똘이에 갖다넣어버렸죠...
처음엔 쳐다보구 손은 가만히 ....
그런데 쿠퍼액은 나오구 처제두 흐르구...
계속 만지다가...처제가 조용히 방으로 들어가더라구요...
저는...어쩔줄 몰라하다가...방에 들어가서
밑도끝도없이 해버렸습니다 안에 사정까지
그리곤 도망치듯 나왔습니다...


근데 미치겠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서먹서먹하기만하고
기분은 좋았지만...그냥 죄지은 느낌은 아닌데...
어색한게 불편하네요...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206 페이지
  • 외숙모있었던 ,,,,,,,
    등록자 조카신발
    등록일 09.04 조회 17946

    분류 : 외숙모 나이 : 40후반 직업 : 주부 성격 : 섹끼 평소 외숙모랑 친구처럼 편하게 지내고 둘다 술을 좋아하는터라 둘이 따로 술도 자주…

  • 22년쯤 지난 이야기
    등록자 가라니가
    등록일 09.04 조회 23705

    글솜씨가 없으니 양해바랍니다... 30년쯤 전쯤일겁니다.. 제가 초등학교다닐때 부모님은 조그만 여인숙을 운영 하셨습니다.. 동네가 항구도시라 배…

  • 외숙모 안마하기(약 25년 전 제가 중학생 때)
    등록자 ikdidm
    등록일 09.04 조회 17339

    아주 오래전 이야기입니다. 약 25년 전 제가 중학생 때 이야기입니다. 아버지가 사업 실패로 저희 식구는 대구에 있는 외숙모집에 얹혀 살게 되었…

  • 안녕하세요^^서울사는 회사원입니다.그냥 어쩜 평범한 이야기 입니다
    등록자 asdfghhjj
    등록일 09.04 조회 16540

    분류 : 처제 나이 : 26 직업 : 회사원 성격 : 내성적 저는 서울 사는 34살 회사원입니다. 벌써 육년전 일이네요 누구나 아시겠지만 같이 …

  • 모르는 아줌마 정액 먹인썰
    등록자 하노즈
    등록일 09.04 조회 18303

    분류 : 엉만튀 나이 : 40대후반 직업 : 주부 성격 : 모름 이건 제가 순간의 똘기로 인해서 생긴 일에 대하여 쓰려합니다 물론 100퍼 실화…

  • 와이프 동생을범하다.
    등록자 오오오오이
    등록일 09.02 조회 22000

    분류 : 여친의친구 나이 : 30대초반 직업 : 피부관리사 성격 : 프리함 때는 12년도 그때당시는 와이프랑 결혼전이였고 어찌하다보니 와이프와 …

  • 정수기필터점검하는 아줌마와의 경험
    등록자 jqjqjdfg
    등록일 09.02 조회 21328

    분류 : 기타 나이 : 40대초반 직업 : 정수기필터점검 성격 : 나긋나긋함 안녕하십니까 오피걸스 회원여러분 여름이 무르익으면서 날씨 또한 더워…

  • 얼떨결에 관계를 가진썰
    등록자 뒹귁과달아
    등록일 09.02 조회 21674

    토요일 출근해서 일하고 있는데 같이 출근했던 다른팀 동기가 2:2 미팅을 하려고 하는데 같이 가기로 했던 사람이 못가게 되었다고 같이가자고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