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형 인스타그램 사진 몇 개 더 올려봅니다.

작성자 정보

  • 아닉네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956989636428.jpg


분류 : 처형
나이 : 30대 줃반
직업 : 회사원
성격 : 까칠해보이지만 애교많고 색기

안녕하세요,

요즘 제 마음을 온통 휘젖고 있는 처형 사진 더 올려봅니다.
밑 처형 에피소드 시리즈 올리는 사람이구요..
시간만 나면 처형 인스타그램 가서 사진 구경하네요. 처형 생각하면서 딸딸이 치고...
제 아내도 나름 자매 중에 꿀리지 않는 외모와 몸매인데,
처형이라는 그 관계과 단어가 주는 느낌이랄까... 정말 생각만 해도 흥분되고,
빨리 뭔가 진전시키던가 여기가 그만 두던가 하고 싶은데 답답합니다.
처형 인스타그램에서 몇개 몸매가 좀 보이는 사진 골라봅니다.

형님이랑 사이좋게 찍은 사진도 있네요. 요즘 잘 안 한다곤 하셨지만.. 형님 부럽네요.
가슴은 확실이 아내보다 처형인데... 저 가슴을 마음대로 유린하며...하셨을테니
댓글로 처형 몸매 칭찬이 많던데, 제 아내도 아닌데 왜 제가 뿌듯하죠? 알 수가 없네요.

요가 복장한 사진 보면 알 수 있으시겠지만, 솔직히 절 미치게 하는건 가슴보다는 엉덩이 입니다.
정말 뒤치기하면서 저 엉덩이가 탄력있게 흔들리는 모습을 위에서 볼 수만 있다면...
아마 전 1분도 못 버틸것 같네요.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210 페이지
  • 일본 인턴 중 자원봉사 줌마 썰
    등록자 인칷
    등록일 09.01 조회 18589

    분류 : 기타 나이 : 47 직업 : 사무보조 성격 : 단순 몇년 전 일본 규슈 쪽에 인턴 4개월 다녀온적이 있습니다. 자세한 지역 명은 힘들고…

  • 친구여친 꼬심에 넘어갔네요..
    등록자 이토미사키
    등록일 09.01 조회 21488

    분류 : 친구여친 나이 : 20초중 직업 : 신x은행근무 성격 : 착함 불알친구여친이라 자주봤고 친하게지냈음 얼마전 둘이 대판싸우고 친구가 술한…

  • 윗층아줌마2
    등록자 코딲쥐지
    등록일 09.01 조회 16417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40대 직업 : 가게운영 성격 : 쿨한척함 미안합니다 제가 어디좀갔다온다 늦게올리게됐습니다 아줌마 주차가르켜달라고해서…

  • 한살 연상에 조카와(이글은 창작이 아닌 실화임)
    등록자 아까아까
    등록일 09.01 조회 23316

    몇년전 아는후배의 모친상때문에 조카가 사는동네에 장례식에 갔었을때부터 우리에 육체적 사랑이 시작된다. 조카는 나보다 한살위고 어려서는 아주 가끔…

  • 바에 나가는 사촌여동생과의 일입니다
    등록자 tdododd
    등록일 09.01 조회 16701

    사촌여동생과 바에나가는 일로 이야기한 이후로 시간이 꽤 지났네요 엇그제였나? 술에 취해서 혀꼬부라지는 소리로 자기좀 데리러 오라고 하더군요 그래…

  • 내 노예였던....25살 많은 연상녀....
    등록자 스마일
    등록일 09.01 조회 20537

    예전 인터넷 초창기에....하늘사랑에서 여자 꼬셔서 따먹기 바쁘던 시절이 있었죠..ㅋ 어느날도 한참...방만들어놓고...강태공의 심정으로...오…

  • 장모와 있었던 이야기를 써봅니다
    등록자 사사삿기
    등록일 09.01 조회 17835

    장모와 있었던 이야기를 써봅니다 1988년 28세의 나이로 22살 먹은 아내와 결혼을 했다. 그때 장모님은 45살 이었다. 결혼후 이내 아내가 …

  • 어릴때부터 이모가 잘때
    등록자 스마일
    등록일 09.01 조회 18327

    내가 이상하게도 어릴때부터 이 이모한테 꼴리는 뭔가가 있었다. 방학때 할머니댁 놀러가면 그 시즌이 할머니 생신이라 식구들이 모두 모이곤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