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0,760 / 213 페이지
  • 2016년 8월 뜨거웠던 대구 여름 친구누나
    등록자 현이kopl
    등록일 08.31 조회 20588

    분류 : 친구누나 나이 : 24 직업 : 학생 성격 : 착함 안녕하세요 오피걸스오랜만에 들어오면서 지난 이야기 썰풀어보네요 우선 저는 24살 입…

  • 엄마랑...
    등록자 지구벅지
    등록일 08.31 조회 17671

    분류 : 엄마 나이 : 40대중반 직업 : 주부 성격 : 온순함 안녕하세요... 어떻게.. 뭐부터 써야 할지 모르겠네요.. 엄마랑 있었던 일을 …

  • 오래전 사촌누나 와 함께
    등록자 뚜러뻥이오
    등록일 08.31 조회 17020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20대후반 직업 : 직장인 성격 : 온군함 오래전에 사촌누나와 함께 찐하게 나누었던 썰 풀어봅니다. 20살 후반 직장…

  • 엄마랑 여관에 목욕썰
    등록자 나저리77
    등록일 08.31 조회 21985

    분류 : 엄마 나이 : 57 직업 : 회사원 성격 : 온순 각설하고 이야기 시작함 제가 중2학년 그때 아버지는 중동으로 몇년간 일하러가심 4년정…

  • 중1 때 눈물로 참회하다
    등록자 sfsf
    등록일 08.31 조회 16120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10(미친거죠..) 직업 : 학생 성격 : 똘똘함 때는 제가 중 1때... 삼촌 집이 해운대라 여름에 잠시 시외버스…

  • 형님댁에 대한 로망..
    등록자 eheggd
    등록일 08.31 조회 17148

    안녕하세요. 와이프 오빠의 와이프에 대한 썰입니다.저에게는 형님댁이구요..^^ 결혼하고 형님집에서 주말마다 술자리가 잦았습니다. 형님,형님댁,저…

  • 어릴적 누나 만지면서 잤던고백
    등록자 좆목충
    등록일 08.31 조회 17801

    초등학교 6학년까지 방두칸짜리 월세를 살았어요 안방은 부모님 작은방에는 저와누나 누나와저는 2살터울이었고 제가 6학년때 성에 눈을뜰무렵이었습니다…

  • 17년전..
    등록자 우히히11
    등록일 08.31 조회 17754

    분류 : 친구여친 나이 : 15살 직업 : 학생 성격 : 어리버리함 바야흐로 어릴적 고2시절 우리집옆에는 조그만 주유소가 있었는데 그집딸이 그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