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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형 가족과 공원에 피크닉 갔다가 처형이 치마올리고 보여줌 댓글 2
    등록자 굿뜨
    등록일 08.23 조회 25811

    분류 : 처형 나이 : 40대초반 직업 : 주부 성격 : 남자한테 잘맞춰주는듯 어린이날에 처형 가족과 오랜만에 나들이 계획을 잡았는데 비도 오고…

  • 군대갓제대한후 이모랑 댓글 1
    등록자 카메라맨
    등록일 08.23 조회 21575

    먼저 글 재주가 없는거 양해부탁드립니다. 벌써 5년전 일이네요 저는 어렸을때부터 이모랑 같이 살았었습니다. 그런데 중학교때 이후부터는 따로 나와…

  • 어느날부터.. 처제가 이상합니다. 댓글 2
    등록자 야동부장73
    등록일 08.23 조회 20884

    간략하게 말씀드리자면 와이프는 서른둘, 처제는 연년생으로 서른하나입니다. 어려서 워낙 부잣집 생활을 하다보니, 인성이 삐뚤어진건 아니고 - 자존…

  • 철없을때.... 댓글 1
    등록자 Qnds
    등록일 08.23 조회 19605

    저와 제 여동생은 5살 차이가 납니다. 제가 고등학생때였습니다. 중학생때 처음으로 야동이란것을 접하게 되었고 그이후 야자 끝나고 하교길에 친구들…

  • 와이프 액묻은 팬티...간만에 올립니다. 댓글 1
    등록자 다솜남실이
    등록일 08.23 조회 20044

    분류 : 와이프 나이 : 30대중반 직업 : 학원근무 성격 : 도도하고 까칠함 더이상 올리지 말까 고민 하다가 다시 올려요 ===========…

  • 건전샵에서 골뱅이까지..(사진) 댓글 1
    등록자 두꾸
    등록일 08.23 조회 17359

    분류 : 봉지인증 나이 : 40초반 직업 : 태국마사지녀 성격 : 온순함 몇일전에 몸이 찌뿌둥해서 태국마사지를 받으러 갔습니다. 들어가니 그냥 …

  • 어쩌다보니 아는 형수와 ^^; 댓글 1
    등록자 토깽이아자씨1
    등록일 08.23 조회 21450

    분류 : 형수 나이 : 30초반 직업 : 회사원 성격 : 쾌활 안녕하세요ㅎㅎ 요즘 유흥은 잠시 접어두고 톡친구에서 만난 누나와 잘 만나고 있는 …

  • 술취한 고모 만진썰 댓글 1
    등록자 왐뫄
    등록일 08.23 조회 17323

    솔직히 말해서 이건 정말 수위가 약한썰임 그래도 들어주삼 나님은 중2때임 엄마 아빠가 이혼해서 나님은 아빠랑 살았는데 참고로 우리집은 시골임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