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액묻은 팬티...간만에 올립니다.

작성자 정보

  • 다솜남실이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927711152295.jpg


분류 : 와이프
나이 : 30대중반
직업 : 학원근무
성격 : 도도하고 까칠함

더이상 올리지 말까 고민 하다가 다시 올려요

============================================================

제가 제 아이디를 공개해놓은게 있어서 많은분들이 쪽지 주셨습니다.

다 좋은데 제 와이프의 팬티 올리고 다른 사람한테 주고 한다고,

그리고 저의 성적취향인 네토라레에 대해서 선비,공자,맹자분들이 많이 쪽지를 주셨더군요

사실 님들이 정말 정상적인 성적취향이고 깨끗한 분들이라면 저도 겸허하게 받아들이겠습니다.

그렇지만 요기 계시판은 근친,속옷,등 약간 변스런 계시판 아닌가요?

늘 여기 계시판 오셔서 일일이 검색 다하고 볼거 다 보고 하시면서 저런 쪽지는 좀 아닌듯 합니다.

===============================================================

와이프가 밤 11시쯤 귀가 해서 바로 세탁실로 가서 옷갈아 입더니 샤워실로 직행 합니다.
그래서 제가 얼른 샷 찍엇습니다. 냄새 맡아보니 틀림없는 분비물이네요
누가 제 와이프를,어떠한 방법으로 흥분시켰을까요
너무 궁금합니다.

아 ..인증은 타 까페에도 같이 올리기 위해 V 대신에 제 닉넴을 쪽지에 적어서 첨부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1
profile_image

미사랑1님의 댓글

  • 미사랑1
  • 작성일
여자들이랑 1:1랜덤매칭으로 노는곳 알려줌 ㅋ

트위터나 인스타 일탈계 비공계에서 놀던애들이랑

온리팬스 팬트리 활동하던 애들 대거 넘어온듯 ㅋㅋ

인증 전혀 없고 남자는 여자만 매칭돼서 놀기좋음ㅋ

ㅋㅋ 나도 최근에 섹파 3명 찾았다 ㅋㅋ

주소 : http://ranchat.me
전체 10,760 / 216 페이지
  • 처형 가족과 공원에 피크닉 갔다가 처형이 치마올리고 보여줌 댓글 2
    등록자 굿뜨
    등록일 08.23 조회 25811

    분류 : 처형 나이 : 40대초반 직업 : 주부 성격 : 남자한테 잘맞춰주는듯 어린이날에 처형 가족과 오랜만에 나들이 계획을 잡았는데 비도 오고…

  • 군대갓제대한후 이모랑 댓글 1
    등록자 카메라맨
    등록일 08.23 조회 21575

    먼저 글 재주가 없는거 양해부탁드립니다. 벌써 5년전 일이네요 저는 어렸을때부터 이모랑 같이 살았었습니다. 그런데 중학교때 이후부터는 따로 나와…

  • 어느날부터.. 처제가 이상합니다. 댓글 2
    등록자 야동부장73
    등록일 08.23 조회 20884

    간략하게 말씀드리자면 와이프는 서른둘, 처제는 연년생으로 서른하나입니다. 어려서 워낙 부잣집 생활을 하다보니, 인성이 삐뚤어진건 아니고 - 자존…

  • 철없을때.... 댓글 1
    등록자 Qnds
    등록일 08.23 조회 19605

    저와 제 여동생은 5살 차이가 납니다. 제가 고등학생때였습니다. 중학생때 처음으로 야동이란것을 접하게 되었고 그이후 야자 끝나고 하교길에 친구들…

  • 와이프 액묻은 팬티...간만에 올립니다. 댓글 1
    등록자 다솜남실이
    등록일 08.23 조회 20073

    분류 : 와이프 나이 : 30대중반 직업 : 학원근무 성격 : 도도하고 까칠함 더이상 올리지 말까 고민 하다가 다시 올려요 ===========…

  • 건전샵에서 골뱅이까지..(사진) 댓글 1
    등록자 두꾸
    등록일 08.23 조회 17359

    분류 : 봉지인증 나이 : 40초반 직업 : 태국마사지녀 성격 : 온순함 몇일전에 몸이 찌뿌둥해서 태국마사지를 받으러 갔습니다. 들어가니 그냥 …

  • 어쩌다보니 아는 형수와 ^^; 댓글 1
    등록자 토깽이아자씨1
    등록일 08.23 조회 21450

    분류 : 형수 나이 : 30초반 직업 : 회사원 성격 : 쾌활 안녕하세요ㅎㅎ 요즘 유흥은 잠시 접어두고 톡친구에서 만난 누나와 잘 만나고 있는 …

  • 술취한 고모 만진썰 댓글 1
    등록자 왐뫄
    등록일 08.23 조회 17349

    솔직히 말해서 이건 정말 수위가 약한썰임 그래도 들어주삼 나님은 중2때임 엄마 아빠가 이혼해서 나님은 아빠랑 살았는데 참고로 우리집은 시골임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