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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대 첫 휴가시 여동생같은 여친과 추억 댓글 1
    등록자 아닉네임
    등록일 08.14 조회 20930

    그때가 1986년 여름 작대기 두개 달고 첫휴가를 나왔읍니다 대개 동창들이 나이가 비숫하니 군대도 같이가고 제대도 같이 하지요 저와 제일 친한 …

  • 처형과 함께
    등록자 어자야다쿷
    등록일 08.14 조회 17323

    안녕하세요 작년 여름에 다시 처형과 함께했습니다... 처형과는 친구사이로 서로 부부섹스이야기도 나누고 제가 딜도도 사주었었습니다. 밤에 처형집에…

  • 아래에 엄마가 내방 침대에서 잔다는글 올린 사람입니다.. 진행 상황 보고할게요.
    등록자 몸부림
    등록일 08.14 조회 17884

    분류 : 엄마 나이 : 40후반 직업 : 노인병원근무 성격 : 순하고 내성적임 안녕하세요.. 며칠전에 MT갔다오니 엄마가 제방 침대에 자고 있었…

  • 와이프랑 처남이랑 같이 잤어요
    등록자 재지팩트
    등록일 08.14 조회 22795

    분류 : 처남이 사업 실패뒤 이혼하고 혼자가 된지 4년 가량 되었습니다. 우리 부부는 주말부부고요 와이프는 서울에 살고 전 지방입니다. 제가 요…

  • 숙모와 사촌누나
    등록자 vasdf3434
    등록일 08.14 조회 17454

    음 일단 한 2년전 이야기네요 .. 숙모와 사촌누나와 매형과 술을 먹었죠 .. 밖에서 2차까지 달리고 다시 매형 집으로와서 마지막으로 맥주 한잔…

  • 사춘기시절 사촌누나를 탐욕하다
    등록자 북청물총장수
    등록일 08.14 조회 22621

    분류 : 엉만튀 나이 : 40대초 직업 : 주부 성격 : 한성깔..... 사춘기시절 한참 성에 눈을뜨고 하루가 멀다하고 동네 지인들이 집을 서로…

  • 집주인 아줌마랑 4개월째 접어드네요.
    등록자 딱딱해
    등록일 08.14 조회 19140

    안녕하세요~ 20대후반 남자입니다. 3월중순쯤에 경기권으로 발령나서 난생처음 자취를 하게되었습니다. 사실 한번쯤 혼자 살아보고 싶은 마음도 있었…

  • 술취해 자빠져 자고 있던 여자 ㅋ
    등록자 코봉이와
    등록일 08.14 조회 17533

    분류 : 강간썰 나이 : 20대후반 직업 : 모름 성격 : 모름 내 경험만 적어야되나..친구 얘기긴 하지만 사실이니 거짓없이 올려보겠습니다 10…